정선규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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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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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선규 |
추천: 0건
조회: 8281 등록일: 2014-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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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편 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영광 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2.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 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 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나이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 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 서 그를 돌보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 다. 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아래 두셨 으니 7.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8.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요약 19편과 함께 자연계에 드러난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 그리고 인 간에 대한 은총을 감사 · 찬양한 다윗의 시이다. 첫 구절과 마지막 구절 이 동일한 수미쌍관식의 본시는 이스라엘인들이 회중 예배나 절개 때에 자주 불렀다. 5절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 이 속에는 종의 신분으로 낮아졌다가 부 활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깃들어 있다(히브리서 2장 5절 ~ 9). 해설 덮었나이다, 하심이나이다, 씌우셨나이다, 것이니이다. 사물을 가까이 끌어당기는 듯 사람의 마음을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불 러 가까이 이끌어 불러간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 라" (롬 4:17) 마치 흘림체와 같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흘려보내는 통로와 같은 어감을 준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생각하며 그 흘림이라는 것이 성령의 기름부음과 같 은 것이지 않을까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에 임재 하시는 현상이 아닐까. 단정하게 된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임재를 통하여 흐르는 현상은 곧 변화로 이어져서 본 체의 그림자인 현상은 그림자의 본체인 실상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마치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처럼 따라가는 여정처럼 여겨진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1장 1 ~ 2) 자신의 현실을 하나니께 맡기며 내려놓은 듯한 영적인 느낌이 온다. 그런가하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능력으로 입혀질 듯한 전율의 발상을 가진다. 또한 히브리서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말씀의 운동력으로 살아 움직이며 믿음의 형체를 가지고 옮겨가는 듯하다. 하나님의 모든 계획은 예정 속에 갇혀 있는 것들로 바라보는 소망을 가지게 하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의 창조와 택하심을 보여준다. 또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깊이 채워주심 가운데 기쁨과 감사와 찬양으로 돌려드리게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변화하는 현상인데 상(像) - > 각(覺) -> 감(感) -> 신(新) -> 애(愛)를 거쳐 영적체험의 유익을 가지게 된다.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 덧 올림 즉 은혜 위에 은혜이다. 쉽게 말해서 2절과 3 절을 더하여 복을 더하여 올려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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