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cheon44
이규석시인&수필작가 문학관

△경기 용인 신갈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수료
     경기문학창작대학 2기 수료
     한국작가 문학창작대학1기 수료
    수원대학 문예창작대학콘테스트(2011년)수료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신인문학상
     푸른문학 시. 등단 푸른문학신인문학상     
     경기신인문학상(2010년)수상
     한국문인협회화성지부 출판문학상수상(2013년)
     2017년 제4회 한국전자문학상 수상(한국문학방송)
△한국작가 동인회장(4.5대)
△한국문인협회수필회원, 한국수필가협회원, 화성문인협감사,  
    청암문학작가회원, 한국문학방송작가회원,
△(사)한국시설관리 경기지부장.·경기교육원장역임,
    미래여성신문사업국장역임, 중부제일종합건설(주) 회장역임
    화성.오산.수원 행정구역통합 시민모임화성시수석부위원장
    전국아파트연합회 화성아파트연합회 부위원장 역임   
    한국 예절대학원 5기 수료(주례전문) 현재 집전중
    한국문학방송 DSB앤솔러지 5년(60회) 연속 수록 기념패 
 *  수필집 :가슴에 묻는 그리움(종이책 3판. 전자책
 *  수필집『나를 알면 당신이 보입니다(전자책. 종이책)
 *  시집『달 가듯 구름 가듯』(전자책. 종이책)
 *  장편소설: 이별 향기 (3판 인쇄)
 *  시묘살이(전자책 종이책) (에세이)
 *  민들레의 허튼소리.(전자책.종이책. 수필집)
 *  인생아! 구름처럼. (전자책.종이책.시집)  
 *  황금지팡이의 요술(전자책. 수필집)
 *  논객의 횡설수설(전자책.수필)
 *  오동잎 그늘져 외로워지면(전자. 수필집)
 *  아름다운 미소의 투정(전자. 수필집) 
 *  하얀 민들레(상. 중. 하)종이책 출간중
 *  문학의 기초지식(문학의 첫걸음 편)
 *  사랑에 기술을 배우자(전.수필집)
 *  더 나은 삶을 위하여(전자.수필집)
 *  행복을 여미는 마음(전자. 수필집)
 *  수레바퀴의 진실(전자. 수필집)

 
아이디:galcheon44    전체방문자수:86828명   이달방문자수:68명   북마크총점:869    
 작가 서재 문인.com 서재   이규석.전자책.한국                 
 석송 이규석 수필가
 이규석시인 수필가 galcheon44   ll12skt5244   galcheon5244  
 하얀 민들레. 장편소설(상. 중.하)
 전자책(문학방송) 나를 알면 당신이 보입니다   달 가듯 구름 가듯   시묘살이   이별향기   인생아 구름처럼   민들레의 허튼소리   황금 지팡이의 요술   문객의 횡설수설   가슴에 묻는 그리움   아름다운 미소의 투쟁  
 전자책(문학방송)2 오동잎 그늘져 외로워지면   사랑하는 기술을 배우자   행복을 여미는 마음의 그림자   수레바퀴의 진실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시인이 부르는 노래  
 교보문고(전자책) 시묘살이   인생아 구름처럼   더 나은 삶을 위하여   가슴에 묻는 그리움   나를 알면 당신이 보입니다   민들레의 허튼소리   문객의 횡설수설   달 가듯 구름 가듯   아름다운 미소   황금지팡이의 요술  
 교보문고(전자책)2 오동잎 그늘져 외로워지면   사랑하는 기술을 배우자   행복을 여미는 마음의 그림자   이별 향기   수레바퀴의 진실   시인이 부르는 노래  
 교보문고(종이책) 달 가듯 구름 가듯    인생아 구름처럼    시묘살이   나를 알면 당신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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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lcheon44 "이별향기"(장편소설)출판기념회를 2013년 07월 05일 화성사 반월동주민자치센타에서 간편하게 거행합니다. 많은 선후배님들의 성원과 축복을 기대합니다. 문인의 과정은 참으로 어렵고 아파지는 마음입니다. 그 아픈 가슴을 치유해야 성장의 핵산이 분출되면서 커다란 재묵으로 발전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행복 찾기위한 시련이 이별향기의 진한 냄새가 뿌려진다고 봅니다.
   galcheon44 기다린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발상이다. 누구든 처음부터 삶의 한 방법으로 기다리며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을 유도하는 것인지 모른다. 어떤 생각에 깊게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것보다는 기다린다는 전제가 더욱 삶의 활성화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galcheon44 글을 쓴다는 것은 어렵다. 어려움이 주는 만큼 인내를 극복하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낙마하게 된다. 문학을 한다는 자! 절대로 자만하지 말아야한다. 너무 간편하게 생각지 말고 심중의 언어와 대화를 하라!
   galcheon44 존재의 이유~ 내가 있어 네가 있는 것이다. 네가 있어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아울러 우리가 있어 내가 그리고 너와 그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galcheon44 중국 장가게를 여행했다. 말에는 중국을 여행한다는 것은 중국의 호남성 장가게를 가보지 않고 중국을 갔다왔다고 말하지 말란다, 장가게라 함은 장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한가족을 이뤄 개선되었다고 성장장, 가족가, 개선되었다고(고쳐짐)해서 장가개란 이름으로 고쳐 부른다고 한다. 장가개 길은 편도 길읻. 갔던 길을 다시 돌아오지않는다. 천자산(1.200m)이 있고 천문동(1.000계단)천문산(1.500m)귀곡산장이 설치된곳, 기봉폭포(반자연으로 만든호수에서 뿜어내리는 비봉폭포는 자연이 빚은 신비다. 1백년에 1센티씩 자란다는 용왕동굴의 석순과 종류석이 장관을 이룬다. 그리고 달마대사가 목욕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이하고 세계에서 제일 긴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로 통하는 문을 들어가 보았다. 또 한가지는 326m나 되는 엘리베이타를 타고 1분56초만에 바닥으로 내린다. 중국이란 나라가 큰줄만 알았는데 모두 웅장하다는 것이 특징으로 본다.
   skt5244 하얀 외투속에 파 묻어둔 꽃가루는 내 픔을 비집고 날리는데 추억에 깃든 쌔까만 밤엔 이슬비만 내린다. 깜빡이는 외등을 손등으로 외면한채 외눈지기 처다보는 심정은 마음을 쥐어짜는 갈증에 목마름이다.
   galcheon44 詩는 사람과 사람관계에 있어 언어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제공해야한다.
   galcheon44 隨筆은 차별화하는 문학이 필요하다. 수필에서 완전하게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수필에서 詩의 형식을 빌려썼다고 詩라 할 수 없고 수필에서 小說의 형식을 빌려썼다고 소설이라하지 않는다. 그러니 수필은 수필이고 시는 詩다워야한다. 그래야 그 나름대로 생명력이 살아날 것이고 목적에 부합하는 형식에 충실한다고 본다.
   galcheon44 1센트의 귀중함을 아는 사람은 틀림없이 ㅅ성공한다. 재물을 쌓아놓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galcheon44 생명의 끝을 향해 다가서는 구두발자국 따깍따깍! 운명은 그렇게 늦그림자에 접어지는 것을 아침 출근길에 반대쪽 보도부럭을 발고 걷는 아가씨의 하이힐 소리가 웬지 멀게 그 운명에 끝지점을 향해 걷는 다는 기분이 숙연하게만 비춰진다면 그것이 삶의 자국일 것이다.
   galcheon44 시인의 숨소리는 분명 읽는 독자로부터 어떤 선택을 하느냐도 중요하다. 삶에 의미응 조명하면서 황혼에 접어둔 인생의 파노라마를 눈속에 찍어내는 여백의 美가 다양성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참에 색채를 맛갈스럽게 해석한다.
   skt5244 詩는 이미지의 메이크업이다. 세상사는 멋을 맛깔스럽게 요리하는 것을 말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 詩는 詩다워야하고 수필은 수필다워야한다. 문제는 기본에 충실하자는 말이다. 무억을 원하는지도 모르고 작품을 쓴다는 것은 바로 기본에 충실하지 못함이니 더 많이 접하는 수업이 필요하다고 한다.
   galcheon44 젊음을 사는 세대들에게 굳이 한마디하라면 이 글이 주는 의미를 해석하기를 바란다. 방안에 불을 켜지않고 빛을 모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어던 행동이든 시도해 보지도않고 좋은 결과를 얻기 원한다면 미련한자라 말할 것이다. 옥토에 씨앗을 파종하지않고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없고 로토복권을 사지도 않고 1등에 당선되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은 행위는 망상인 것이다.
   galcheon44 "시묘살이" 의 소설을 끝내면서.....실바람타고 깊어진 가을은 인생의 꼭지점으로 생각한다면 발목을 잡아채는 겨울하늘의 香氣는 인생의 마지막을 포근하게 싸잡는 철새의 울음쯤으로 그려낸다해도 다를 것이 하나도없다. 이제 떠나야 할 시간은 누가 재촉하지 않아도 자연으로 돌아서는 발길이고 들풀에 내려선 이슬방울에 비견한다면 아쉬움 그 자체가 된다. 生의 마무리는 흐믓한 마음으로 미소 지을 것이다. 죽음을 어둠에다 표시하는 방법이라면 펼쳐진 오솔길에 들국화를 연상하지 않을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본다. 결국 인생은 아름답게 살다가는 바람! 그것이 삶의 희망적인 가치인것이다.
   galcheon44 勇氣는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용기란 타인에게 굴복하지 않는 것이다.
   galcheon44 대화의 기법에서 화술(話術)은 말하는 재주를 뜻한다. 그와 같은 의미에 스피치는 소리의 예술인 것이다.
   galcheon44 역활론은? 각자 맞춤 역활을 충실히 하는 것을 말한다. 임금은 임금의 역활을 아버지는 아버지의 역활을 남편은 남편의 역활을 아내는 아내의 역활을 출실히 함으로 그 역활에 대한 사명감을 다 했다고 말할 것이다.
   galcheon44 인생을 트랙에 올려진 경주마처럼 살지말고 인생은 변화를 요구하는 야생마처럼 살아야한다.
   galcheon44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사람과는 친구도 하지 말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부모가 없으면 내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있으며 부모 사랑이 없으면 내 어찌 여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겠는가?
   skt5244 결혼이란 둘이 하나되는 의식입니다. 서로 다른 가정에서 성장하여 하나의 가정을 꾸미고 살아가려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서로 믿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연약한 부분은 서로 도와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며 허물이 있으면 덮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그런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미안합니다.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라는 표현의 삶이 지속될 때 일등가정을 꾸미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galcheon44 사랑하는 시간보다 내가 살아가는 시간이 짧다면 사랑하며 사는 시간을 줄여야할까?
   galcheon44 문인이라 함은 글을 읽어 소화력을 향상시켜야한다. 타인의 작품은 읽어보려고도 하지않고 내 작품이 읽어지기를 기다려리는 행동은 우매한 자세가 된다. 내 작품을 타인이 읽어주기 바란다면 나도 다른 사람에 작품에 관심을 가져야 그것이 상부상조라는 개념이다.
   galcheon44 아이가 나무람속에서 자라면 비난을 배우고 아이가 비웃음에서 자라면 부끄러움을 배운다고 합니다. 아이가 관대함에서 자라면 신뢰를 배우고 아이가격려속에서 자라면 고마움을 배운다고 합니다. 이는 어떤 아이라고 그아이의 성장과정에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좋아하도록 공평함을 가르쳐야합니다.
   galcheon44 마음의 고요는 행복을 만들지만 생활의 고요는 물질을 부족하게 만듭니다. 선택에 있어 어떤 것을 선택하든 그것은 당신 몫입니다.
   galcheon44 다산 정약용은 태어나 죽는다는 것을 아침에 생기는 버섯에 비유한다고 했다. 버섯은 아침이슬을 먹고 태어나 햇살을 보면 대부분 다 사그러든다. 그것을 죽음에 비유했나보다.
   galcheon44 고향의 그리움을 부르는 마음! 이팝나무 꽃잎을 가슴에 깔고 배고픈 어린시절을 도리켜본다. 지난 어느 대통령은 국민들이 너무나 배고픔에 허덕이는 비유를 이팝나무에 접목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어쩌면 그 곷잎이 덜어지는 하얀 꽃술을 쌀로 생각했다는 일화가 있다. 얼마나 기대하던 이밥에 쇠고기국인가 말이다. 기대한다는 것은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galcheon44 나는 죽어도 영원히 살아있다. 그것은 내 문학적인 생명의 소리다. 파란 떡잎이 돋아나도록 생생하게 살아있다는 의식에서 나는 글을 쓸 것이고 내일 모래도 계속 글을 쓸 것이다. 그것이 내가 추구하는 문학 세계의 혼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당신은 당신스스로에게 좀 더 솔찍해져야한다. 그래서 얻을 수 있는 것이 곧 문학적인 장르에 해당하는 것이다.
   galcheon44 마음의 소리! 마음에서 부르는 말! 천지조화의 섭리인 것이다. 음이 있으면 양이 있고 그래서 땅의 만물이 쉽게 바뀐다고해서 페르테프는 봄처녀라 이름했다고 한다.
   skt5244 자기 인생은 자기가 바꾸는 것! 내 인생을 누구에게 행복하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내 자신이 행복을 얻기위한 노력이 바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사랑이란? 내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여자 남은 여생을 아름답게 만드는 여자! 내가슴으로 들어와 나를 따뜻하게 만드는 여자! 그 여자가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자다.
   galcheon44 수필의 약효는 유지하면서 먹기좋고 흡수가 잘 되게 하는 수필을 써야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galcheon44 시는 시의 내용이나 주제를 이미지화하여 상징과 은유등의 표현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혀 상상력과 환상등으로 엮어 형상화하는 것이다.
   galcheon44 시인은 단순히 언어만 가지고 자기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집을 짓는다. 시인이 짓는 집은 모든 언어의 집이 하나처럼 같음보다는 달라야하는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므로 시는 읽는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기위해서는 독자에게 재미와 신성한 충격, 그리고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한다.
   galcheon44 천국은 어디에도 없다. 만약 있다면 그 천국은 내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그 매섭고 부드럽고 야한 생각속에 살고 있는 언어의 표식인 것이다.
   galcheon44 비명에 먼저가는 친구의 죽음을 보고 할말을 잃어버렸다. 그 진솔한 모습에서 절절한 슬픔을 시적으로 잘 승화시켜 독자의 가슴 깊이 울리도록 메아리가 전달되어야한다. 결국 시적 혼이 함께한다는 생각을 말이다.
   galcheon44 시인은 존재감으로 시를 써야한다. 언어의 표현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을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마음으로 시를 써야한다는 것! 그것이 창작의 의미로 생각이 앞서야 한다.
   galcheon44 어느 시인은 사람은 무지 외롭다. 외로우니까! 사람이고 그 사람이 시인인 것이다. 그래 사람은 누구나 시인이 될 수 밖에 없으며 그래서 모두 외롭다.
   galcheon44 시인은 소나기가 떨어진 꽃을 보면서 소나기가 얄밉고 그 떨어진 꽃을 보고 안스러워서 눈물을 흘리는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galcheon44 시인은 존재할 수 있는 아름다운 집을 짓고 허물기도 하면서 노래를 가미해야 사람이 공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시어의 구성은 언어의 꾸밈이나 허상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가슴에 묻어둔 사연을 자연 그대로 잇는 그대로 가식하지 않고 흐트러지지않토록 표현력을 양념하여 나열하는 것입니다. 즉 이해하기 쉽도록 누구나 읽기 편하게 다듬어 놓는 문장의 맥입니다. 시어는 막히지않게 풀어가고 즐거워 보여야하며 글 꽃이 피여 아름다움을 표하니 그것이 시의 기본이며 시가 지니고 있는 가치가 된다.
   galcheon44 믿음이란 물질처럼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의심하지 않토록 자기 마음을 열어주는 것을 말한다.
   galcheon44 시는 대중화되어야 한다. 어렵고 감춰진 내용이 아닌 쉽게 읽어갈 수 있는 문장으로 쓰어져야 합니다. 수많은 문인들이 발표했고 지금가지 내용을 풀어나가야하는 어려움이 나열되었지만 이제 시 자체도 변화해야합니다. 우리들의 시어속에는 걸러내지않은 자연스러움이 깃들여 있어야합니다. 그것이 현대적 시 감각에 흡입된 시가 되는 것입니다.
   galcheon44 일본은 틀림없이 후해할 것입니다. 노골적으로 불만을 가지고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침탈하고자하는 마음은 정당한 삶의 표준이 아닙니다. 조상들이 섬나라의 비애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에 영토를 넓혀야한다는 생각에 살았기에 말입니다. 조상의 그런 망가진 생각이기에 후손들도 빼앗는 것에 이골이 들려 풍요를 누리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웃나라 대한민국의 영토를 자기들 것이라고 개똥참외 맡어놓기식으로 강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본제국주의 망나니들이여! 잘못을 알고 느끼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 수록 너네들 후손과 국가적 파멸을 막을 수 잇을 것이나 계속 남의 것을 탐하는 버릇을 버리지 못하면 태평양 그 넓고 넓은 바다가 그냥 보고 있지 않을 것을 명심해야하는 것이다. 후손들의 전멸이 보고싶지않으면 이제라고 마음을 곱게 써서 동반자적 상생을 원해야한다. 그것이 하늘이 주는 최후의 통첩이 된는 것이다.
   galcheon44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는 도전정신! 불확실성을 돌파하려는 저력과 리더쉽이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galcheon44 내 눈속에 당신이 살고 있으니 어찌 보고픈 마음마져 털어내겠느냐고 말하리오! 어둠 빛 거둬내고 사랑의 빛으로 꼭 안아 주겠습니다.
   galcheon44 삶을 살아가는 누구나가 다 같을 수는 없다. 살아온 세월도 다르고 살아갈 세월도 같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galcheon44 사랑은 미안하다. 말하지 않는다. 나는 죽어도 살아 있다. 그것은 내 문학이 생명의 소리이기에 말이다. 내 문학의 혼이 생생하게 살아나도록 지금도 글을 쓰고 있으며 내일도 모래도 글을 쓸것이기 때문이다. 영원은 바로 내 가슴에서 글쓰기를 계속 시킨다.
   galcheon44 마음의 소리! 마음이 부르는 말 천지조화의 섭리다. 음이 잇으면 양이 있고 그 상황을 페르테프는 봄처려라 부른 것이다. 땅에 만물은 쉽게 바뀌지만 해와 달, 그리고 별은 변하지 않는다.
   galcheon44 바다도 좋다하고 청산도 좋다거늘 바다와 청산이 한곳에 뫼단 말인가! 하물며 청풍명원 있으니 여기 이곳이 선경인가 하노라!(춘원 이광수)
   galcheon44 파도소리 철석철석 밀려오는 용궁사(부산)에 수도승의 염불인가 용궁녀의 하소연인가! 백팔계단 석불전에 슬피우는 여인은 꿈같은 첫사랑도 떠나버린 사람도 속세에 다 묻어놓고 백일정성 올리는데 아~아 용궁사에 풍경소리 나를 울리네!
   galcheon44 글을 쓴다는 사실이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봐도 잘못은 아니다. 그렇다고 어떤 일정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세상에 아름답다고 말함을 우리는 이야기 해야합니다. 하나를 보고 둘을 보는 생각에 아무도 주워질 수 없다는 것이다.
   galcheon44 믄학을 한다는 작가들은 다시 한 번 깨달아야한다. 지금 자기가 서 있는 자리가 어딘지 그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자기가 써내는 글이 좋은 작품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고쳐야한다는 것입니다. 글은 나보다 타인이 읽어 그 참듯이 전달될 때 그 글은 잘 써진 글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galcheon44 부모에게 효도하지핞는자 와는 친구도 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식으로서의 기본을 저버리는 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아니면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며 내가 이자리에 있을 수 있겠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 그것이 효도하는 지름길입니다.
   galcheon44 미안해요!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라는 표현은 우리가 삶이 지속되는 순간까지 남편과 아내에게 지켜져야 할 덕목입니다. 그것이 일등가정을 꾸미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galcheon44 일본인들이여! 너들의 조상은 누구였는지 그 비밀을 알아야한다. 우리 5.000년 역사의 민생들은 남을 해한다던지 침략을 일삼는 행동은 모르고 산 민족이다. 그러나 섬나라 일본인들의 근성은 변질된 것이 틀림없다. 어째 남의 나라 땅을 서슴없이 너희들 땅이라고 입방정을 떠는가 말이다. 우리가 너희들에게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 민족이었는가 말이다. 그처럼 고통을 주고도 모자라 지금 송두리채 뺏으려고 한다면 하늘에 천벌이 두렵지않느냐고 묻고 싶은 것이다. 그래도 뉘우침이 없다면 너들의 나라는 태평양 한 가운데로 틀림없이 가라않는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아주 흔적도 없이 사요나라할 것이다.
   galcheon44 연약한 부분은 서로 도와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며 허물이 있으면 덮어주고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마음이 진정한 부부의 정입니다. 요즙 결혼시즌에 주례를 보다보니 좋은 말을 찾아 다닙니다. 인생에 좌표를 보내주십시요!
   galcheon44 "시묘살이"가 에세이집(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galcheon44 효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 부모를 사랑하는 민족은 어느나라에 비길바 아니지만 우리의 전통적계승작업이 바라 사랑입니다. 그것이 부모사랑이고 나라사랑이다. 효도의 근본은 부모사랑에 둔다고 했듯이 나를 이세상에 낳게 하시고 길러주신 부모은혜! 그것은 가이 없는 것이다. 이번에 시묘살이라는 에세이집을 발간하는 데는 누구를 편하시키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집 부모를 섬기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galcheon44 우리 문인들은 신사급이다. 智와 德을 쌓아 文의 지표를 얻는다. 라고 했는데 요즘 항간에 버르장머리없는 문단에 이단자들이 주접을 떤다 이겁니다. 상대를 깍아내려서 과연 자기의 과시적 행동이 이익을 보는지 모른다. 우리는 자숙해서 내가 서 있는 자리를 점검해야한다.
   galcheon44 역사는 절대로 외면하지 않는다. 그 뒷면에는 세월의 흔적이 덮게 지어 있는 것이다. 아무리 오래된 글이라해도 우리에게는 보물섬의 지도로 생각해도 아낌없는 찬사의 모양새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그 역사의 한 페이지에 "시묘살이" 가 무엇을 의미하는가 정확하게 파헤쳐서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galcheon44 바다가 남길 수 있는 자국 아무것도 없습니다. 바위에 뱀 지나간자국 있을 수 있는 자국이 아니지요 그러나 인생이 사는 모습에는 틀림없이 사랑자국이 있다는데 부인하면 안 됩니다. 왜냐면 사랑은 마음에 눈으로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galcheon44 의식이 변해야 성장의 에너지도 변한다. 분출력은 있는데 성장 이야기만 나오면 주늑이 든다. 그러니 성장하고자하는 마음만 있지 그 성장 에너지를 공급하는 선택에 문제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변한다는 것은 발전하겠다는 동력도 되는 것이다. 우리가성공하려면 이기는 게임을 해야한다. 이기기 위해서는 자신감이 필요하고 투지가 있어야 이긴자의 아량도 필요한 것이다.
   galcheon44 이별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직 만남을 위한 전주곡이다. 언제 어떻게 헤어져도 만남은 언제나 그대옆에서 늘 사랑스러워하는 것이다.
   galcheon44 정상을 오르는자 그가 산악인이 아니다. 정상을 오르지 못하더라도 자기의 힘이 여기라고 생각하면 그는 정상을 오른자가 되는 것이다. 정상을 오르는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정상을 올라야한다는 마음에 그는 이미 오르고 있는 것이며 그곳이 정상인 것이다.
   galcheon44 청산록수는 만고에 한빛인데 인생백년은 고해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시운계제공은 초우난붕으로써 성기상구하여 춘하추월양진가절에 산수풍경을 찾도다.
   galcheon44 신선이 따로있나 신선처럼 살면 신선이라하네! 흐르는 계곡물에 발 담그고 세월 낚는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 그러면 그가 신선이지 누가 어떤 사람이 고기 먹으로 간다는데 네! 것 내것하는 망난이도 더러는 있더란 말이다.
   galcheon44 힘들고 어려울 때 같이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은 넘치도록 채워줄 수 있어야하며 허물이 있으면 덮어주려고 노력하며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주려는 마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galcheon44 가슴 찝어 아파하지 마라! 그만큼의 슬픔을 만들어낸다. 우리는 건강하게 웃어야한다. 웃음이 있는 곳에 언제나 행복과 사랑이 함게한다는 사실을 우리 기억에 담아놓을 것이다.
   galcheon44 시도 쓰고 수필도 쓴다. 그리고 소설도 써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것이 문학을 하는 나에게는 존재감이다. 세상에 작품을 남긴다는 것은 내 혼을 심는 것이다. 그 작품에는 보이지는 않아도 내 마음에 이야기가 들어있어 가슴에 쁘듯함을 느끼는 것이다.
   galcheon44 이별향기" 는 실제상황을 뼈대로 세우고 모습을 그리며 일생을 힘들게 살아가는 한 여인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어 한 남자를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생각하면서 죽음에 대한 항의 표시를 한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것은 갖춰져있다고 해도 부족한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늘 0.5%의 부족에서 만족을 찾는다면 그는 행복했다고 말하면서 생을 이별하는 것이다. 그가 뿜어내는 향기를 헤어짐에 접목시켜놓고 아름답게 삶을 조명하는 것이다.
   galcheon44 난! 사랑하고 싶다. 진정 사랑한다는 것은 삶의 느낌을 말하는 것이다. 살면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을 여는 행운의 문을 의식하는 것이다.
   galcheon44 아름답다 함은 행복을 여는 열쇠가 되는 것이고 사랑을 위한 잠금장치라고 말해도 손색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galcheon44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믾은 사람들에게 내 작품의 난이도를 감정 받고자하는 마음인데 잘잘못을 논하라고 하기보담 어떻게 더 좋은 작품에 매료할 수 있는가를 분별하고 싶다는 마음이다.
   galcheon44 시인은 시인의 색갈을 소설가는 소설만이 가질 수 있는 색채를 수필을 쓰고자하는 사람은 그 나름대로의 특이한 모습에서 빛을 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galcheon44 행복하다는 것은 자기가 이루고자하는 그 어떤 행동을 성취했을 때 비로서 그것에 대한 만족감이다. 나는 행복하다. 그렇게 말할 수 잇는 것은 정말 행복에 겨운 행동이다.
   galcheon44 마음에 만족을 느낀다는 그 사람의 행복의 농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영원하게 아름답기를 바라는 것은 인생에 있어 누구나가 바라는 행위이겠지만 당장 어떻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래도 나름의 모습에서 최선을 다했을 때 만족하다는 생각을 엮는 것이다.
   galcheon44 아래위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는다. 밑에 있을 때 위를 보는 것이고 위에 있을 때 아래를 내려다본다 그래 둥근상태의 굴렁쇠는 고르게 같다는 표현이 맞는 답이다.
   galcheon44 이별향기의 출판기념회를 성대히 치르고 나니 어쩌면 더욱 글쓰는 감각에서 재미를 느낄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것은 생활에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여유로울수록 풍요로움이 빛을 발하는 것이다. 마음에 여유는 곧 생활에 풍족이 주는 힘이 된다는 사실에 다가서는 것이다.
   galcheon44 어제 성대하게 출판기념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베풀면 감풀ㅜㄹ 알아야하는 것이 ㄴ인생을 배우는 것인데 받을 줄을 알아도 줄 줄은 모른다면 그는 인간이 아니다. 한마디로 제 돈은 귀하고 남의 돈은 우습게 안다 이건가? 불쌍한 존재들이다. 세상을 사는 이유는 더불어 함께 나눔으로서 서로의 행복한 모습이 있는 것인데 자기가 잘 나서 준지 아는 비열한 인간이기를 ㅁ바란다면 그는 도태의 길을 걷는 사람일 것이다.
   galcheon44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정말 귀담아 들어야한다. 자기만이 최고라는 망상된 생각은 발전하지 못한다. 그리고 타인의 글을 다 읽어보지도 않고 비평하는 그런 버릇도 자기 스스로를 비하시키는 원인이 된다. 어느 모임에 나름대로 상대의 작품을 올려주면 자기 체면이 깍기는 잘못된 생각은 문학인으로서 자질에 문제점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galcheon44 자기가 가르친 수제자를 모함하거나 비하하는 행동! 그것은 스승으로서의 자질이 익어지질 않았다는 지적이 된다. 글을 쓴다는 것 아니 소설을 쓴다는 것! 그것은 진한 마음에 감동이 있어야 가능하다.말마따나 어봉한 생각으로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매우 잘못된 발상인 것이다. 어떤 글을 쓰던 그 작가의 진심을 읽을 수 있을 때 참을 보기 때문이다.
   galcheon44 마음에 공허는 가슴에 들어있는 정이 부족하기 때문이고 삶에 배고픔은 느끼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알았을 때부터 시작이 된다.
   galcheon44 여인이 품어준 소낙비는 두팔벌려 안아주는 마음이고 아름다운 향기를 뿌리는 것은 멀게 미래를 보이게 하는 소중한 약속이 된다.
   galcheon44 사랑하고 소유한다는 것은 얻음에 진한 흔적이고 꿈을 꿔야한다는 것은 정신적 결과물이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고난의 행군은 할 수 있다는 의지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에 각오는 이세상 뭐든 하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결단력이 되기도 한다.
   galcheon44 사랑은 소유한다는 의식에서 비롯되고 사랑을 가진다면 투정을 버려야한다. 애정을 피어나게 하려면 투기를 버려야한다. 사는 시간 아름답기를 원한다면 슬퍼질 수 있다는 생각을 지금 당장 지워버려야한다. 기쁜 마음을 유지하려면 예쁜 마음을 길러야하고 아파진 흔적 때문에 기뻐할 수 없을 때는 눈을 감고 잠들면 잊어진다.
   galcheon44 중년 여인 넷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이번에 아들이 밍크코트를 사 준다고 했다. 남편은 된장찌게를 사준다고 밖으로 나오라고 한다. 중년 남자 셋이 술을 마신다. 내 마누라는 딴 방을 쓰는지가 오래됐다. 그렇지만 나는 젊은 여자를 기다린다. 그래서 방을 따로 쓰고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지워지는 기억은 생각에 접어두고 생각나는 이야기는 마음에 접는다. 너를 보고 나를 처다보는 것 같다고 말한다면 현실은 과거를 묻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galcheon44 시어들은 어눌하지않게 막히지않게 풀어가고 즐거워 보이도록 글 꽃이 아름다움으로 표시하면 그것이 詩의 기본적 가치라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날게 달아서 끌어 올리듯이 높게 높게 날아라! 그리고 꿈을 꾸어라. 성공에 그림자는 늘 너들의 주위에서 부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의 농도는 그대가 결정해라. 어떤 사랑을 어떻게 하던 진하게 하고 싶다면 그것이 진정 사랑을 하는 사람들의 행위에 버금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galcheon44 마음에 슬픔을 키우지 마라 슬퍼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미소가 살아나는 것이지 슬픔을 가슴에 안고 웃을 수야 없잖은가. 그래 슬퍼하지 말라 했을 것이다. 그것은 결국 삶을 포기하는 모습이기에 아름답지 못한 과거를 묻고 사는 것이 된다.
   galcheon44 인생이 더 멋있게 살기위한 방법이라면 낙천적인 행동이 필요하고 짜증내지 말고 세상을 넓게 보고 살기를 바래야한다. 먹구름이 낀다해도 밝아진날은 올것이고 햇볕이 쨍쨍 쪄도 빗방울은 떨어지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느냐하는 말이다. 그래 예말에 쥐구멍에도 햇뜰탈이 있다고 했는지 모른다.
   galcheon44 유리하다고 교만하지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마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무게있게 말하고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사슴처럼 두려워할줄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그렇게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
   galcheon44 끼륵끼륵 바다갈매기 사랑부르는 소리 애잔하게 들려오는데 님! 그리움 펼처내 파도에 묻어버린다. 파도에 너울이 밭갈이 같이 이랑을 만들고 은비늘 물살가르며 유람선은 바다와 함께 심호홉을 하는데 평평한 수반위에 한가하게 오후를 즐긴다.
   galcheon44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다. 사랑을 가진다면 투정을 버려야하고 애정을 갖고 싶다면 투기를 버려야한다. 사는 시간 아름답기를 원한다면 슬퍼진 마음은 지금 당장 지워버려야하고 기쁨을 누리려한다면 예쁜마음을 길러야한다. 서러운 생각 아파진 흔적은 기뻐하지않을 때 몸속 깊이 파고드는 것이다.
   galcheon44 난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의 강도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진한 시랑을 하고 싶다 이겁니다. 누구나 사랑을 하는데 방해가 되겠는가는 모른다. 그러나 진솔하게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아름답다고 말해도 거짓없는 사랑을 하고 싶은 것이다. 멀게 떨어진다고 그를 버릴 수야 있는가! 언제나 옆에 있다는 의식은 사랑하고 싶은 것! 진한 그 모습을 도리켜본다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장편소설 "이별향기는 종이책으로 출판했지만 한국문학방송에서 전자책으로도 만든다 . 내용에 있어 장편소설로서 그 모든 것을 갖추ㅏㅆ다고 생각하기에 문학방송에서도 서슴없이 출판을 허락한 것이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아픔은 누구에게도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하지만 아픔이 오는 사이와 크기가 바로 그 삶의 모습을 바꿔놓는다는 것이다. 이제 하나를 보고 둘을 알수 있는 시간은 존재한다. 언젠가는 죽는다 그것을 이별로 미화하면서 향기를 뿌리며 생을 마감한다.
   galcheon44 삶을 위한 진실된 모습은 허식이 아닌 진실을 가지고 내일을 아름답게 살기위한 모습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 나는 그 과정을 만들기위한 것으로 인생을 사는데 바로 그것은 소설처럼 살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소설처럼 산다. 꿈같은 이야기같지만 사실은 인생이 살아가는 것이 전부 소설의 한 장면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galcheon44 행복은 누가 만들어주거나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그 행복을 얻기위한 노력은 참으로 힘들고 어렵다. 그 노력이 얼마나 있어야 이뤄지겠는가는 생각해봐야할 문제인 것이다. 우리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되야 그 행복을 캐낼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은 베푸는 것이다. 베풀지않는 사람에게는 사랑이라는 자국이 없는 것이다. 사랑을 해야 자국이 생기는 것이고 자국이 잇어야 그 모습을 챙길 수 있는 것이다. 나 그대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진심이 있다는 의식인 것이다. 그래 사랑은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galcheon44 꿈을 꿔라! 꿈이 없는 자는 희망도 없다. 희망을 잃은 자는 죽은 자이다. 성공하려고 노력하는자 목적한 바를 이룰 것이다.
   galcheon44 세상을 거지처럼 아무렇게나 살면 거지가 될 수밖에 없고 삶에 절대자로 살기 원한다면 그는 희망이 있고 절대자로서 챔피언이 된가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galcheon44 성공하는 것만이 보람은 아니다. 가치가 살아 숨쉬는 것이 보람이어야 한다. 보람은 먼데서 오는 것이 아니다. 나눔에서 보람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galcheon44 한국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경영학만 배웠지 철학은 모른다. 그러기에 나눔이란 모른다. 그러나 외국의 부자들은 철학을 전공했기에 나눔의 가치를 알고 있는 것 그것이 다르기에 우리의 기업인들과 다른 점이며 나눔의 봉사정신에 민감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galcheon44
   galcheon44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좋은 걸 어떻게 표현하기가 무척 곤란하다는 그것이 이유가 됩니다. 그래 사랑한다는 어원은 죽도록 안아주고 싶다는 것 그것이 이유가 될 것이다.
   galcheon44 내 인생은 모두 내 것이고 네 인생은 전부 네 것이다. 세상이 너를 받아드리는 것에 인색하다면 그 방법에서 살아남기를 배우면 바로 그것이 모두 네 인생이다.
   galcheon44 삶의 기준이 되는 것은 품성이 필요하다. 태어나서 얻어지는 것은 인격이 되고 성장하면서 얻어지는 것은 인성교육에 해당한다. 그리고 태어나면서 가지고 나오는 것이 본성인데 그것은 주변환경이나 성장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이 정확한 대답이 된다. 사람은 심성이 악하지않다. 어떤 부모 밑에서 어떤 환경에 적응하면서 성장했느냐가 제일 큰 원인이 된다.
   galcheon44 행복하다는 것은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믿음이 있어 그를 행복에 매여놓는다. 아무리 그를 사랑한다고 해도 그를 믿지 못하면 결국은 사랑은 허상에 불과한 것이다 . 그러기에 사랑은 언제나 믿음으로 이어져야 행복하다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알고싶은 것이다. 알고 싶다는 것은 관심이다. 관심이 있으니깐 알고 싶은 것이고 알고 싶으니깐 그를 더욱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 사랑한다는 것은 알고 싶어 미치도록 관심을 줘야 맞는 말이다. 누가 그를 사랑한다고 말하느냐는 결국 나 자신이 사랑하기에 뭔가 알고 싶은 것이다.
   galcheon44 슬퍼서 우는 새는 인이 그리워 운다고 했다. 그러나 그립거나 보고 싶지 않아도 우는 새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울고 싶어 울겠는가 마는 울고 싶지않아도 울어야할 상황에 도래한다면 세상은 모두 울어야한다고 말하겠는가 말이다.
   galcheon44 사람아 슬퍼하지 마라 슬퍼하는 만큼 당신의 마음이 아파지는 것이다. 그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마음이 바로 행복으로 가는 길목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람은 흥분시에는 최고의 모르핀이 발생한다. 그래 사랑에 살고 사랑에 죽는다고 말들을 하는 것이다. 그것을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옛말에 악연은 물에 새기고 은혜는 바위에 새기라고 했다. 싸움에 이기는 것만이 최고가 아니라 어떻게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래 체험의 세계에서 작가는 한편의 작품을 쓰기 위해 감동의 통로에 들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의 작품세계에 다달으는 시간이 된다.
   galcheon44 산 넘아 산이 있고 바다 건너 산이 있다는 말은 우리나라 지도의 근원이 된다는 말이다. 산넘어 산은 틀림없이 있지만 바다건너 바다는 없다는 것이다,. 틀림없이 산이 있고 바다가 도 있다면 지도의 기본 골격이 맞는 말이다. 산은 산이로되 바다는 바다가 아니고 산이 되야한다는 것!
   galcheon44 어느 곳에 가든 사람은 고독을 씹는다. 손에 닿지않는 것은 모두가 외롭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이 고독을 만들어내는 공장이다. 기억의 파편들을 하나하나 가슴에서 꺼내 난 당신을 무척 사랑햇다고 말하면 바로 그것이 살을 할 수 있는 사람비호법이다.
   galcheon44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모두는 말하는 것이고 행복하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이다. 행복은 스스로 찾아나서야 된다 누구나 행복하다는 말은 정말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만이 그 진실에 가깝게 다가서는 것이다.
   galcheon44 시는 언어다. 감성을 지닌 말이다. 언어의 개체를 우리는 분별하는 버릇이 다를뿐이지 사용하는 용도는 누가 사용한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이 세상에서 대화의 매체를 말한다면 시 만큼 깊이 파고 드는 것도 없다고 본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고 강하면서도 약해보이는 것! 그것이 우리들 옆에서 생존하는 시적 감각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아주 작은 시간 동안 달려서 돈을 버는 직업 그것은 우사인볼트처럼 10초도 않되는 시간을 달려 300억을 버는 직업 이 얼마나 황금마차를 타고 달리는 것인가 말이다. 자그마치 9.58이라는 숫자를 달린다. 10초도 않되는 시간에 그는 부를 움켜쥐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마라톤 선수의 비운을 생각해보자. 42.195km를 달려 1등을 한다고해도 겨우 몇 억을 손에 움켜쥔다.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지만 그들은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으로 참피언이라는 월계관을 쓰고 세계에서 제일 빠른 사나이라는 마크를 거머쥐는 것이다.
   galcheon44 나라를 빼앗기면 찾으면 된다. 그러나 나랏말을 잃으면 민족의 혼이 죽는다. 또한 언어의 생명이 백성들의 두뇌에서 소멸되면 나라마저 흔적이 지워진다.
   galcheon44 글쟁이의 지적인 생명력은 자기만의 독특한 글감을 가지고 새로움에 도전하고자하는 마음이 팽배했을 때 발전하는 획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다. 아울러 어법이 진정한 문학의 창의력이라면 그깃을 열어 계속 걸어가야한다. 바로 자기자신이 쓰고 쓸 수 있는 글! 그만이 새로운 이미지 창출의 맥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시대의 변천은 역사를 바꿀 수 있어도 역사는 바꿀 수 없다. 그것은 살아가는 모습에서 찾아볼 수는 있어도 어떤 제재를 가하는 행동은 우리가 막아야한다. 그것은 어떤 상황이 된다고해도 목적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를 생각하자면 권력을 가진자가 너무나 많은 잘못을 했다고 한다면 그것으로 벌을 받아 마당한 것이다 그러나 잘못을 알고 있다면 선처도 이해를 해줘야한다고 본다.
   galcheon44 이 세상에 나를 묶어둔다고 내가 움직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잘못이다,. 나 자신은 영적인 면에서 움직이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그 아픈 사람을 위로한다는 측면에서 가능하겠지만 아무도 그를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하는 여인이 가슴 벌려 한 아름 품어준 자태가 너무나 늠늠하고 아름다워 그 향기에 맘껏 취해 버렸다면 지나는 시감이 아깝지 않았다고 누가 말하겠는가 말이다. 난 산 중턱을 오르며 소나무의 위용에 가슴이 울렁거림을 느꼈다. 문제는 소나무 자체를 한 여인의 자태로 보앗기 때문이다. 사랑은 곧 그런 마음에서 왔다가 간다는 사실에 멈춰있기에 아무도 시기하고 투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은 아름다움의 진리다. 그 아름다움을 어떻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느냐 하는 것이 요구하는 답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랑을 쟁취하기위한 투쟁도 보통 수준을 벗어났다고 생각해야한다. 결국은 얻기위한 싸움이다.
   galcheon44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해야 합니다. 그것은 살아가는 시간 행복을 만들기위한 행위 예술입니다. 사알은 달콤하고 맛갈스런 모습을 가진 사탕입니다. 달콤하다고 말하는 것은 결국 행복의 숨김을 서슴없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시간을 사랑하다 죽음을 맞이하는 것 그것이 사랑을 하며 사는 일생입니다.
   galcheon44 금강송의 아름다움을 당신은 아는가? 치튼피트의 향기가 코 긑을 간지럽히는데 나는 숨을 쉬면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이 정말 이세상에 태여나 느길 수 있는 진실한 사랑이라는 것을 맛보앗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세상의 모든이들이여!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당신을 사랑하겠습니까?
   galcheon44 누구든 사랑은 할 수 있다. 사랑의 강도가 문제다. 어떻게 어떤 사랑을 할 수 있느냐가 염려되는 상태라고 말 할 수 있지만 모두가 사랑의 함성에 빠지지않아야 그 결과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금강송의 자태를 아는가? 묵묵하면서 선비의 곧은 심성으로 나라의 혼을 지키는 금강송은 민족의 기상인 것이다. 치튼피드의 향긋한 향기를 뿜어내면서 새상의 아름다움을 모두 한 곳에 담아놓고 언제 엉,곳에서던ㅇ 그 누구의 반황의식도 타 없어지는 한이 있어도 결코 치우치는 일이 없도록 충실을 이야기하면서 자기 자신이 원하는데로 이끌어가는 모습이 필요하다
   galcheon44 행복하다는 말 그것은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세상을 살며 어떤 흠집도 없이 마음에 충족을 나타낼 때 찾아오는 여유적인 모습이다. 나는 행복했다. 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는 세상 누구에게도 지지않고 마음에 여유가 일을 때 가능한 것이다.
   galcheon44 아름답다 말하는 것은 황홀하다. 예쁘다. 눈부시다. 좋은 환경적 모습을 본다. 그렇게 표현해야하는 현실을 가감없이 말하면 그것을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하고 싶다. 죽도록 사랑하고 싶다는 말 말 그대로 죽여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하고 싶다면 무었인들 하지 못하겠는가 말이다. 사랑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둘이 하나되기위한 파란불이다. 그 판불이 켜진다고 생각했을 때 진정 사랑의 전주곡은 시작으로 점화되는 것이다.
   galcheon44 벗는다. 도대체 어디까지 벗으려고 하느냐 묻고 싶은 심정이다. 세상을 사는데는 예의와 규범이 존재한다고 본다 그러데 요즘 여성들의 옷차림에 얼굴이 뜨겁다고 말한다면 잘못된 생각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한다. 이거 왜? 이러나 벗는 것도 한도가 있고 정도가 있는 것인데 무조건 벗기를 계속한다면 이건 망각의 정신적 비해를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가뜻이나 요즘 성 폭력이다 아니면 여성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 이게 뭐하자는 것인지 한심하다는 말이다.
   galcheon44 분위기를 따른다. 상황을 만들면 그 만든자도 죄가 성립된다고 말하는데 지금의 여성들의 옷차림이 그 현상을 제공한다고 해도 틀리지않는 모습이라면 우리는 지금 당장 옷차림의 자세부터 고쳐야한다. 옛날 이야기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그 옛날은 그렇다고 해도 지금의 벗고 다니는 듯한 모습은 고쳐야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한심한 것은 무조건 벗으면 아름답고 생각하는 그 자체를 버려야한다.
   galcheon44 내가 당신만을 사랑한다면 내게 있어서는 행복이다. 그러나 당신의 마음에 관연 나만이 존재한다고 누가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그래 살아은 공유하는 것이다. 너도 사랑할 수 있고 너도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극히 당연한 처사에 이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galcheon44 요즘! 벗는다. 벗는다하니깐 지나친 생각이 드는데 이 모습을 어떻게 생각해야 옳은 일인지 도리켜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 그래선지 여성의 옷차림을 보면 내가 괜히 얼굴이 빨개지는데 어쩌자는 것인지 모른다. 예의를 챙기는 시절이 지났다고 해 이처럼 막가파로 나가자면 어쩌자는 것인지; 한심하기 하다,.
   galcheon44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밝은 빛보다 어두운 곳이 더욱 익숫해 있을 것이고 밝은 곳에서 사는 사람은 밝음으로 일어나는 일에 민감하지는 못하다. 그러므로 어둡고 밝음에 좌우되보단 자기의 숙성된 모습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galcheon44 희망을 얻으려거든 노력에 힘을 기우려야하고 결과를 얻으려거든 일을 해야한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으니 무노동 무일푼의 기본적 어원이 된다고 하는 마음에 깊어져야한다.
   galcheon44 조약돌의 아픔을 아는가? 태어난 모습은 서로 다르다. 그래도 생명이 있기는 매한가지지만 숨쉬는 소리가 들리겠는가! 묵묵하고 또릿하고 예쁘다는데 아니ㅐ라고 답하는자 있겠는가 말이다. 이름이 조약돌이지 당돌하고 매서울 정도의 몸맵시 멋을 아는 물체라고 이름하고 싶다.
   galcheon44 시인은 시를 느낌으로 읽을 수 있어야 시인인 것이다. 그 표현력에서 아름답다고 멀하거나 행복을 따라 세상을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사랑을 읽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시인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시인은 외로움을 자기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사람 그가 바로 시인인 것이다. 시인은 현실에 접목된 사물을 보고 아파할줄 알아야하고 슬퍼할 줄 알아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야무지게 탓하기도 하면서 나누랄 수도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은 갖는 것이다. 주는 사랑보다는 갖는 사랑에 의미가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어야합니다. 그 사랑속에 참여하는 마음이 진실을 거듭하는 방법에 일환이라면 무든 사람들이 행복을 예약하는 것이 된다.
   galcheon44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내가 살아하는 마음은 이 세상 아무도 따라올 수 없슴에 나는 감동하는 것이다. 나라를 만들어 그들과 함께 사랑하는 것인데 그해서 어느 한사람이 사랑을 한다것은 그렇게 쉬운일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galcheon44 잠잠하던 개들이 또 짓기 시작한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낮설어하던 개들이 발자국소리에 짓더니 이제는 여기저기에서 짓기시작한다, 짓는다는 것도 예법이 있을 터 허나 마구 짓어대는데 어떤 묘약이 있겠는가 말이다. 짓지 말라는 법도 없지만 마구 짓어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galcheon44 해방이 무엇인지 육이오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5.16 이 왜? 일어났는지도 모르는 그대들의 행동에 나는 실망을 하는 것이다. 어눌하고 아팠던 그 기억의 순간이 나 자신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쳐지고 있는지 우리는 틀림없이 기억해야합니다. 사상적 이념이 갈라지는 것은 생각일 뿐이지 참의 세계는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깨달아야합니다. 어떤것이 종북세력인지 바뀌지않는 그들의 이념적 행동이 혈육을 적으로 인정하고자하는 비 정상적인 행동에 나는 경멸하고 싶다면 말이다.
   galcheon44 사상은 이념이다. 다른것이 있다면 머리에 담아진 교육적 차원인것이다. 생각에서 민주적인 발상과 공산주의적 발상에 다른 것이 주입되었다면 그것이 단른 것이다.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든 같다. 그러나 배움의 현실에서 서로 다르게 받아드린다는 것일뿐이지 처음부터 갈라진 이념은 아니다. 문제는 배고프고 가난에서 모는 생각에 차이가 바로 그런 피폐한 모습을 탄생시키는 것이기에 우리는 지금 이 순간부터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결정해야한다. 이념의 세상은 정반대의 극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말이다.
   galcheon44 생각을 해야한다. 배움이 지나치면 현실을 외면하는 버릇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이라도 뉘우쳐야한다. 사상은 자신을 죽인다. 이번에 종북세력들의 행동을 봐라! 그들이 억압을 아는가? 혈육의 갈라짐을 아는가? 배고프고 굶주림의 현실을 아는가? 노녀들의 아팠던 세월은 불쌍하리만치 슬픈 시대적 과정이었기에 하는 말이다. 이제 달라져야한다/ 생각부터 긍적적인 사실에 흡수되어야 한다.
   galcheon44 이념의 세계는 허상이다. 뭔지도 모르고 외처대는 그들의 허망한 생각을 우리 세대를 맛보았기에 하는 말이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 어느 것이 바르냐는 나름대로의 생각이지만 이미 망하는 공산주의의 이념에 물든 현실을 보고 있는데도 그들의 동경은 허상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어둠은 어둠이 존재하는 곳에서 기생하는 법이다.
   galcheon44 세상을 어둡다. 하지말고 밝음을 맞이하기위한 노력이 당신의 주위와 그 주변을 정회시킨다는 것을 말이다. 어찌 국민이 낸 세금을 받아 처먹고 한푼도 내 놓지 않겠다는 심뽀를 가지고 있으면서 누구를 변론한다는 말인가. 참! 뻔뻔한자도 살고 있는 현실이 암담하다면 그것이 삶의 원칙이겠는가? 묻고 싶은 것이다.
   galcheon44 왜곡된 역사는 민족을 멸망시킨다. 민족의 햇불을 잘 못 밣이면 그들의 역사가 감춰진다는 사실에 원인을 이야기해야한다. 어느 곳이나 어느 때나 역사의 현실은 냉혹하고 사실에 입각한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galcheon44 행복을 여미는 것은 사랑한다는 증거가 되지만 미움을 떨쳐버리기위해선 아름답다고 말하는 모습도 지워야한다. 이본 33차 운학행사에 참석하는 모든 문인들은 행복을 어우릴 수 있다는 사실에 민감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시인을 존경한다. 수필가를 사랑한다. 소설을 쓰는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는 생각은 그만큼 어려운 과정을 무난히 소화시키는 능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는 것이다. 말을 한다는 것보다 글을 쓴다는 것은 그 나름대로 역량을 인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galcheon44 엄마라고 부르는 소리! 상기된 얼굴에서 나오는 진실의 소리입니다. 엄마가 불러주는 노래는 자식들의 애뜻한 감정을 표출시키면서 그 모습에 깊게 빠져있을 수 있다는 것은 말 그대로 애정에 대한 하머니라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엄마와의 이별 지금부터 준비해야한다. 늙음이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인지상정이다. 나이 먹는다는 것은 세월을 산 흔적이며 나무의 나이테와 같은 모습인데 누군들 그 모습에 웃음을 짓겠는가 말이다. 나는 후해를 하지 않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행복을 갖기위한 내 몸부림은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 행동에 조금이라도 지워지고 싶은 생각은 없다.
   galcheon44 건강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자기 스스로 건강을 위한 행동이 이뤄져야하는 것이다. 어디를 가거나 어디에 있거나 향상 건강에 대한 문제를 파악한다면 모두 건강한 삶을 사는데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 아름다운 육신을 유지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어느 누구도 말릴 사람이 없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을 해야한다. 사랑하는 마음은 부드럽고 예쁘고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을 잘 살아가고자하는 감정이 울어나오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사랑이라는 힘에 의존하면서 행복을 얻으려고 노력해야한다.
   galcheon44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평생을 함께한 부인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기가 힘들다면 그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다. 어재 사랑을 하지 않고 있엇느냐고 말하겠다고 한다면 같이하는 세월을 지워야한다.
   galcheon44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평생을 함께한 부인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기가 힘들다면 그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다. 어재 사랑을 하지 않고 있엇느냐고 말하겠다고 한다면 같이하는 세월을 지워야한다.
   galcheon44 믿을을 가지고 세상을 살고자한다면 무엇보다도 삶에 활력을 얻을 것이다. 그러나 생각응 가지지 못한다면 그만큼 사랑에서 멀리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지금이 제일 중요한다. 그런 행동처럼 처절한 모습이 한심하다면 지금에 모습으로 남아야한다.
   galcheon44 구름에 달가듯이라는 어원은 우리가 생각해보건데 세월이 빨리도 잘 간다고 표현하면 맞는 말이다. 그러나 구름위에 있는 달이 어찌 빠르게 흘러가는 듯이 보인다면 세상을 역행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고향 그야 그립고 행복한 모습만을 간직한 곳이지만 어전지 허망한 곳이 바로 고향을 앓는 향수병이다. 그래서 고향을 그리는 마음보다 세월이 어느듯 유수와같이 흘렀느냐가 더욱 아쉽다할 것이다.
   galcheon44 행복한 모습으로 남은 생을 살기바란다면 마음의 진심을 변상해야한다. 마음이 외롭고 쓸쓸한데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이 없다면 그 만큼 불행의 씨앗을 심어놓은 까딹을 알아야한다. 이유는 바로 사랑이 부족하고 마음의 평정보다 불안정으로 산 세월의 흔적인 것을 말이다.
   galcheon44 너를 알려고 하기전에 나를 알아야한다. 나 자신을 모르고 어찌 너를 알았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우리들은 더 저ㅗ아지는 내일을 위해 상대를 믿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야한다.
   galcheon44 사랑한다는 말 자체는 일종의 속어를 가리킨다고 말해도 거짓은 아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아름다운 말로 포장을 해도 되겠지만 사랑한다는 그 말 자체가 바로 그립다고 한다거나 보고싶다는 말을 형용하는 것이 된다는 사실이다.
   galcheon44 살며 슬퍼하지 말자! 누가 슬퍼하고 싶어 슬퍼하겠냐마는 그렇게 슬퍼할 수 없다면 바로 그것이 자신에게 슬픔을 만들어내는 기계적 동작이 돼서는 않된다는 말이다. 자연스럽게 슬픔 자체를 내 버릴 수 있는 정신적 각오가 바로 당신에게는 슬픔이 자리 잡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galcheon44 책을 쓴다는 것 어렵고 험란하고 보토 일은 아니다. 그만큼 지적인 관찰력이 있어야 가능한 작업이 된다. 그래서 자기가 작품을 하나 써놓고 최소한 100번을 읽어봐야 그 때 비로서 작품다운 작품이 탄생되는 것이다. 쉽게 생각해서도 안되고 어렵게 생각한다고 더 좋은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만 객관적인 측면에서 심신의 자유를 박해하는 마음만은 버려야한다.
   galcheon44 나이 70을 넘기면 이제 헤어지는 방법을 얻어야한다. 어떤 방법으로 헤어져야하는지 어떻게 헤어지는 것이 좋은지 한번쯤은 생각해야한다. 삶의 방법에서 가족과 헤어지는 것이라던지 그 헤어지는 방법을 서서히 생각해봐야한다는 것이다. 이별 그야 삶에 있어 살만큼 살면 헤어지는 것이 인지상정인 것이다. 그러나 무조건 헤어진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렇다고 슬퍼만 한다고 울고 있을 수 만은 없는 것이다,
   galcheon44 감을 잡는다. 감이란 느낌이지만 연륜의 동작이다. 시간이 얼마나 흘러갔으냐 그것이 세상을 산 진실된 모습이지만 누구나 믿음이 주어질 때 감에 대한 생명을 계속 됩니다.
   galcheon44 행복한 말을 하며 살아야한다. 궂이 들어서 나쁜 말이라면 해야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말! 상대가 들어서 좋은 말 같은 값이면 기분 좋은 말로 주위에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면 그 얼마나 좋은 일이 겠는가 말이다.
   galcheon44 작품을 쓴다는 것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들 누구나 글은 쓸 수 있다. 그러나 어떤 글을 어덯게 쓰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자기가 느끼는 현실을 숨김없이 쓸 수 있다면 그 작품을 살아있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세상을 사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사느냐는 바로 자기 자신이 결절할 문제다. 다른 사람보다 더 잘 살기를 바란다면 그 사람보다 몇배 더 노력해야하고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자하는 끈기가 있어야한다는 말이다. 아무리 주어진 여건이 어렵다고 해도 그것을 이겨내기위해선 인내하는 마음이 앞서야한다는 것이다. 그런 상황을 이기고 앞으로 전진하겠다는 마음이 곧 성공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galcheon44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사람과 사귀는 일이다. 우선 사람이라는 속성은 타인을 결계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자기 자신이 그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기 때문에 가까이 지내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거리감을 두고 행동한다는 것이다. 그래 누군가 말했듯이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개체라고 말한 것도 맞는 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꿈을 꿔야 희망을 갖는다. 꿈이 없으면 희망도 없는 것이다. 그래 꿈을꾼다는 희망을 익히는 것이다. 희망을 요구할 때는 꿈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꿈이 없으면 희망 자체도 없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galcheon44 가는 길을 누가 막을 수 있는가! 바람이 불면 부는데로 비가 내리면 내리는데로 밤하늘 검뎅이칠 암혹의 세상을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하는자 누구라고 마음이 늫이겠는가!
   galcheon44 감! 느김은 정말 아름답다. 때 묻지 않고 오염되지않아 어느 것보다도 아름답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행복의 모습을 그곳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감이란 바로 느김을 말하는 것인데 감촉을 느낀다는 어원에 한계를 여실히 나타내는 종속어인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을 열기위해선 꿈을 꿔야합니다. 누구나에게 기회는 주워진다는 사실은 우리 자신이 숨기지 말아야한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어도 쉽게 포기 할 수 있는 아량도 때로는 필요한 것이다. 인생을 사는데 진짜 필요한 것은 정말이지 마음에 녹을 말큼히 제거해야합니다. 슬러지를 가지고 세상을 살기 원한다면 이제 그 모습에서 탈피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합시다. 어떤 부류의 사람이던 사랑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의 진심을 가지기 위하여 우리는 더욱 믿을을 가지고 접근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행복을 열어야한다. 창문을 열고 신선한 공기를 마셔야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생을 사는 활력소가 되기 때문이다,
   galcheon44 행복을 열어야합니다. 문을 잠그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어놓고 기다리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보고 듣고 느끼는 감촉을 맛봐야합니다. 그것인 인생입니다. 사는게 뭐 별거인가요?
   galcheon44 행복을 얻기위한 현실을 우리는 나누기보다 함께하기위한 모습으로 살기를 바란다. 정말 멋을 가진 사람은 언제나 사랑스럽다는 것이다. 난 당신을 위한 세상을 살기위하여 한점 불편하지앟을 것을 맹서합니다.
   galcheon44 사랑은 아름다운 것!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결국 모두 따\ㅓ나고 아무것도 가진것 없이 허전하다는 것을 말이다.
   galcheon44 사랑하며 살자 사랑이 메마른 자는 모든 일이 풀려나가지 못한다. 매사에 긍정적인 모습과 행동은 삶을 즐기는 진한 감정을 가지고 살게된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사랑을 베풀면서 사는 진실된 모습이 절대적인 사람이 되어야한다.
   galcheon44 나를 괴롭히지 마라 어던 경우든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아니면 박실을 내도 너에게 복수를 할 것이다. 아파한다는 것은 그만큼 마음의 형식이 잘못 만듯어야 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galcheon44 시를 사랑할 줄 알아야 마음이 선해진다는 사실이다. 시를 읽고 진심으로 감상에 젖어야 마음에 온화함을 느낄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는 느낌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야한다. 어둠을 가진 어느 농부가 그에게 보이는 것이 모두 곡식이겠느냐를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galcheon44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 것이다. 어느 한 순간에 새롭게 비전을 얻기위한 진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퇴보를 했을 때 내게 무닥치는 아픔을 누가 그렇게 정확히 읽을 수 있다고 말하겠는가!
   galcheon44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은 힘들고 어렵다는 싸움이다. 그 모습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참으로 인내가 필요한 것이다. 더구나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대하여 좀 더 이야기 꽃을 세우고자 한다면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을 것이기에 말이다.
   galcheon44 사랑하고픈 마음으로 자기의 진한 모습을 읽을 수 있다고 보지는 못한다. 그러나 사람은 모든이가 다 그렇듯이 사랑을 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고 잠시라도 웃을 수 잇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설이 연구진에서 나왔다면 그것은 사실에 가깝게 다가선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을 열기위해 우리는 많은 시간을 배우며 행동한다. 그리고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끈기를 배우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언제나 앞으로 나가고자하는 마음이 있어나 발전하려는 비전을 생각할 수 있다.
   galcheon44 슬퍼하지 마라 ! 슬픔이 넘처나 참아내지 못하면 정신적으로 혼란을 가중시키고 건강상 어려움을 당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일생을 살아가는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이 가슴에 넘처나면 결국은 불행한 사태를 자기 자신이 잡아다닌다고 본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을 여미는 마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것이다.
   galcheon44 사랑은 하나가 아니라 둘이 하는 것이다. 둘의 마음이 하나가 될 때 진정한 사랑은 그 매듭을 짓는 것이다. 어느 누구든 사랑에 있어 어떤 잘못된 생각을 갖는다는 것은 그 만한 이유가 잇어야 가능한 것이다.
   galcheon44 내가 행복해지고 싶으면 타인의 행복도 짓밟는 짓은 하지 말아야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제각기 다르지만 가슴에 지니고 있는 양심은 어느 누구도 그렇게 만만하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참 모습이기에 말이다. 그래 타인의 행복을 뺏으면 자기의 행복할 수 있는 범위를 잊어버리는 결과를 낳는다.
   galcheon44 살아가면서 인간이기를 바란다면 인간으로서 갖춰야할 덕목을 모두 구비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런 참심한 생각에서 벗어나면 결국은 자기 자신도 행복을 위한 발 걸음이 쉽지않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래서 인생을 즐기는 것보다 배움으로 시작해서 그 결과를 기다리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한다는 것은 행복을 예시하는 것이다. 행복하다는 것은 사랑할 사람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오직 세상을 사는 모습에서 찾아볼 수 잇다면 그것이 삶의 참 모습일 뿐이다,
   galcheon44 한일 두나라의 갈등은 과연 해소할 수 있는 문제인가? 내가 볼 때는 도저히 일본의 언론풀레이 행위로 볼 때 봄 눈 녹듯이 녹아내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그것은 일본과 우리나라국민들간의 감정이 너무 깊게 파여있다는 것이 문제다. 이제 좀 더 냉각기를 보내며 그들의 언어와 자세가 수그러들어야한다. 감정은 감정을 이르킨다.
   galcheon44 가을은 나를 외롭게 한다. 내게 모든 시선을 뺏아가는 그 가을의 정취가 몹시 못마땅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랑을 지우려고 노력한다는 것이 내게는 진실로 못마땅하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galcheon44 세상을 살며 슬퍼하지 말라! 어둠이 당신을 밣혀줄 때 눈에 불기등이 피어나도 난 당신을 잊을 수 없어 사랑할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확인하고부텨 그사랑이 진심이라는 사실을 느낌으로 받았기에 확인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galcheon44 이별에도 향기가 있다. 향기는 아름답다라고만 하지 않는다. 일종에 그 만이 가지고 있는 냄새인 것이다. 그것이 어떤 향기를 뿌리느냐가 관건이 되는 것이지 무조건 향기라고 해서 좋은 냄새만은 아니다. 그래서 이별의 향기는 삶의 진실한 향을 뿌리는 그런 냄새가 헤어짐에도 틀림없이 있다는 것이다.
   galcheon44 어제는 그만을 사랑했지만 오늘은 또 다른 여인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 대단한 발전인 것이다. 사랑은 한곳에 머물 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를 어떻게 사랑하느냐는 그만이 가지고 있는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되기도 하지만 아름다움 선택에도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제 사는 날까지 사랑하며 마음에 흐뭇함을 느끼며 살 수 있다는 각오는 참으로 대단한 발전인 것이다,
   galcheon44 비워야 산다는 말은 과식을 빗대서 하는 말이다. 배부름을 왜 모르겠는가. 배가 불러야 힘이 생기고 의욕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배고픔을 느끼던 옛날의 모습을 재현하기 싫어서 나타낼 수 있는 현상이다. 그런 모습의 어제는 이제 지나간 시대적 피폐의 발상이라고 지적하고 싶은 것이다.
   galcheon44 슬퍼진 맘은 말에서보다 글에서 태어난다고 본다. 말은 흘러가는 물과 같지만 글은 남기는 덕목이 있기 때문에 어랫동안 보관만 잘하면 몇 백년이라도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글을 많이 써서 후세에게 남겨놓겠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발상이 된다. 그것이 역사의 페이지를 연관시킨다면 우리세대에 남겨놓을 하나의 역사적 지식이 된다.
   galcheon44 문학은 문학다워야 한다. 문학이 너무 예술에 가깝게 다가선다면 문학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문학은 문학만이 가지는 범위안에서 어우러질 수 있을 때 문학으로서 자기 몫을 다했다고 보는 것이다.
   galcheon44 국민을 볼모로 민주가 어쩌니 저쩌니하는 허울을 심고 사는 나리님들아! 왜 이러나 국민이 봉으로 뭔가 잘못 알았나 봐! 우리는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그런 비열한 사람들하고는 대화를 거절한다 이겁니다. 어쩌자고 나라의 통수권자를 만들어 흔들고 있느냐 말이다. 대한민국은 국가의 자취를 흔드는 당신들은 발을 붙이면 않되는 곳입니다.
   galcheon44 행복은 자기 스스로 여는 것이다. 누가 당신의 행복을 대신해서 열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한다. 세상을 사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느 만큼의 행복된 모습이 필요하겠는가는 나름대로 판단해야하는 것이다. 이미 주어진 모습으로 당신이 행복해지기바란다면 모두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한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한다고 말해도 무르는 사람에게 무엇을 어떻게 사랑을 하라는 것인지 당신은 알 수 없을 것이다. 오직 사랑을 하고 싶다면 당신 스스로 그 모습ㄴ을 찾아야한다.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진심이고 참 모습이기에 하는 말이다.
   galcheon44 인내가 주는 의미는 성공의 과정을 얻어내기 위한 노력이 된다 . 그리고 어떤 생활에 더불어라는 마음을 가진다면 그는 행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다가서는 것이다. 우리는 힘을 길러야한다. 그 힘을 가지고 싸워나갈 때 틀림없이 이기게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galcheon44 기다린다는 것은 사랑의 후속 작품이다. 사랑이 있어 누구를 기다린디는 것이지 아무 감정도 없이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한 생활에 한펀이다. 그냥 누구라도 자기 마음을 모두 잡을 수 있을 때 사랑의 시작이 된다.
   galcheon44 그립다. 라고 말하는 것은 그리움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아무도 그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아쉬움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립다는 말 자체를 가지고 생각에 두면 참기 어려운 마음에 아품을 다독거려본다. 그렇게 그리움은 기다린다는 말도 되는 것이고 아쉽게 처다보는 과정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는 사실인 것이다.
   galcheon44 세상을 사랑한다는 것은 누구를 죽도록 사랑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 아름다운 말 때문에 모두는 다 사랑할 수 있으며 누구도 못하게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는 것이냐 아무도 그 말을 쉽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이 어떤 물체에 예속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galcheon44 앞을 내다보는 생각이 깊어진다면 문학을 하는 우리도 정치문학을 도입해야한다. 문학속에 정치를 접목시켜 글을 쓰는 진솔한 마음으로 리포트를 작성 그 범주에서 세상을 여는 참을 기억에 담아야한다. 무엇때문에 정치인들의 변태적 행위를 두고보고 있는가 아무리 힘들어도 뭔가 바라볼 수 있는 희망이 있으면 얼굴에 미소를 띠울 것입니다.
   galcheon44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자리는 깨끗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물었던 자리는 아름다움보다는 깨끗하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우리는 세상을 사는데 바른 글을 가르쳐줄 의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하며 살자! 사랑하며 살기도 아까운 시간인데 뭐라고 아귀다툼으로 싸우고 지지고 복느냐 말이다. 남아진 시간이 얼마나 된다고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겠느냐 말이다. 이제 행복만이 당신에게 남아있다면 그 살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가자!
   galcheon44 사랑하며 살자! 사랑하며 살기도 아까운 시간인데 뭐라고 아귀다툼으로 싸우고 지지고 복느냐 말이다. 남아진 시간이 얼마나 된다고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겠느냐 말이다. 이제 행복만이 당신에게 남아있다면 그 살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가자!
   galcheon44 어둠을 탄다.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마음에 창을 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생을 살면서 자기 자신을 믿음으로 포장하면서 자만을 배척하는 관계를 설정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 행복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지 누가 당신에게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galcheon44 우리도 달라져야한다. 지금껏 세상을 위한다고 한 많은 정치인들에게 실망을 받았다면 이제 달라져야 후세의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관계를 설정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은 유리로 본다면 거짓과 오만과 시기가 모두 없어져야한다. 자기만이 최고라는 감정에 빠진 생각은 버려야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리가 한 발짝을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과정이 되는 것이고 성공을 얘견할 수 있는 참 모습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꺼꾸로 사는 인생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이 바로 그 모습이라면 아무도 말릴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삶의 모습에서 세상을 부정적보다는 사실적 가치에거 보는 눈에 각도를 정획하게 본다면 맞는 말이다. 아름답다고 처다보는 눈길이 전부 아름다워만 보아겠는가 말이다, 이제 모든 것은 처다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알아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galcheon44 슬퍼하지 말아야 더 좋은 생각에 무물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아름다운 마음에 더없이 깊게 빠진다면 나와 그대가 모두 사랑으로 엮어진 마음에 평온에 깊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이어야한다. 행복은 그래서 그런지 바로 멀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바로 가깝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우리는 그 좋은 생각에 함께하는 것이어야 발전에 한발 다가서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은 아름다운것이다. 행복을 위하여 사랑을 베풀기를 바란다면 그것만큼이나 예쁘고 행복을 더듬어 볼 수 있다는 것은 그렇게 흔하지않을 것이기에 하는 말이다. 우리가 어느 물체에 다다르면서 더욱 가깝게 다가선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인상을 준다고 보는 것이다,
   galcheon44 우리는 지금이 너무나 중요하다. 이시기를 잘못 넘기면 가난이 무엇인지 다시 그 어려운 시절로 희귀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뼈아픈 시절 배고픔을 다시 맛보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 악몽의 시간이 우리에게 다시온다는 것은 불행의 씨앗을 잉태하는 것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galcheon44 행복하다는 말은 자기 스스로 포만심을 느낄 수 있는 행위예식인 것이다.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그들에게 접근하느냐는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에서 마감하지만 모두가 행복을 안기고 싶은 것에는 변함이 없는 것이다.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것이 세상을 사랑하는 모습이라면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존재하겠는가를 마하는 것이다. 행복은 그래서 자기 스스로 이뤄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행복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너를 보고 싶어 내 눈에 진물을 너는 보았더냐! 아무도 사람을 보고 싶다고 생각해도 보일 수 없다면 그것은 참으로 불행한 처사가 아니냐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를 보고 둘이라 말하지 않아야 그것을 진실이라고 대답하는 것이다. 왜냐면 가식을 심어놓은 행위를 탓하기 전에 아예 심으려고 생각지 말아야한다는 것이다.
   galcheon44 사라며 사랑하는 모습은 참으로 행복한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잘 선택하며 헤쳐나간다면 그보다 더 좋은 생활에 영감을 어디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른다. 삶을 느끼기 바란다면 진심에서 얻어야하고 생활에 지햬를 얻기 위한다면 마음에서 오는 참에 동참하는 모습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galcheon44 오늘 결혼하는 신랑신부는 아름다운 모습의 한쌍입니다. 환상적이고 예쁜 모습의 신랑신부는 새롭게 두딧치는 삶의 진솔한 하나의 결단결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결혼하는 한쌍의 신랑신부에게 두가지를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그 하나는 부모를 사랑하고 믿음으로 삶의 시작을 열어나가는 것입니다. 부족한 것이 있으면 채워주려고 노력하고 좋은 가정의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복을 구현하여야 하며 두번째는 형제자매에게 사랑을 이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아무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깊어진 모습을 방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신부는 며느리의 자세보다는 시부모에게 좀 더 가깝게 한발 다가서고 신랑은 처가집에 백년 손임이 아인 친 아들의 감정으로 진심을 가지고 다가서야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galcheon44 싸워야산다. 싸우지 않으면 죽음이 기다릴 뿐이다. 그렇지 않으면 피해야하는데 필할 수 없으면 즐기는 방법도 생각해봐야하고 그것도 여의치않으면 결국 죽음으로 하직하는 방법이 있을 뿐이다. 인생은 어느만 큼의 진실한 모습으로 살기를 원하느냐가 더욱 행복을 여는 참의 세계가 된다는 것이고 행복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다.
   galcheon44 내가 사는 방법에서 우물안만을 보고 싶다면 자기 발전에 잘못된 모순만을 보겠지만 내가 더 발전하는 순간을 보기 바란다면 좋은 결과를 얻기위하여 성공을 예견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자신이 사는 모습을 좋은 쪽에서 처다볼것이 목표라면 우리는 당황하거나 망설임이 없어야한다. 오직 내일의 발전을 위한 자신의 결과를 얻는다는 것은 아름다움 세상에서 그 결과를 가질 수 있다고 보기 대문이다.
   galcheon44 봄향기 물씬 코 끝을 간지럼타며 엷은 바람결에 소매끝을 파고 듭니다. 우리가 사는 삶의 진한 모습입니다.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다가서는 행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좋은 길일을 택하여 혼례식을 치르는 신랑신부는 씩씩하고 아름다운 한 쌍의 원앙입니다. 서로 믿음을 가지고 하나의 가정을 꾸미기 위해선 어려운 선택이 있엇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둥지를 만들기위한 노력이 얾나나 노력을 했느냐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진다고 봅니다. 이렇게 써내려가느ㅜㄴ 것이 모두 문락적인 과정에 하나라면 맞는 말입니다. 더욱 행복을 위해 서로 노력을 해야 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galcheon44 사랑하자. 사랑을 하면 예뻐진다는 그 진실에서 우리는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아름답다고 말하는 모습이란 어떠한 경우에도 행복의 진혼을 이야기하는 참의 세계가 열리는 것이기에 어느 누구도 시기하거나 투기하지 못할 것이다. 이제 당신이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세상을 여는 힘이 되는 것이고 사랑을 여는 것이 되는 것이다. 오! 이렇게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바로 사랑이 익어진 모습이기에 하는 말이다.
   galcheon44 세상을 사는데 난 당신만큼 사랑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당신의 진심을 의심하고 싶지는 안기에 하는 말이고 거짓에 모습에서 벗어나기위한 행동이기를 나 자신 버리고 싶지않다는 것이 내 진심이기에 하는 말이다. 이제 정말 당신 하나만을 사랑하고자 한다면 누구도 당신의 마음에 가지고 있는 그 사랑의 거짓없는 모습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사랑합니다. 그것은 진짜 거짓이 없는 참의 세계라고 말하고 싶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galcheon44 죄악의 신판은 결국 마음에서 온다고 말하고 싶다. 아무도 모르는 순간적 실수를 그렇게 심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오직 그만이 가지고 있는 성품에서 얻어지는 것이라면 그것이 죄악의 시초가 되는 것이다, 악은 악을 낳고 죄악은 죄를 낳는다는 것은 평범한 이치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슬퍼하지 마라 슬픔은 어느 누구에게도 올 수 없다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은 캐는 것이다. 행복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얼마던지 그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랑은 아무에게나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그 만큼 세상을 사는 모습이 나빴다고 말하는 흔적에서 오는 결과이기에 말이다. 지금은 내게는 그를 사랑하고자하는 마음이 전부였는지 모르지만 이제는 삶의 의욕이 상실된 자국에서 느낄 수 잇는 것이 잘못이라면 그것은 믿음이 부족한 원인인지를 모르겠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을 부르자 사랑 노래를 부르자는 것이다. 사람이 살며 행복을 어우른다는 것은 바로 사랑스러움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도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최선에 노력을 해야한다. 그것은 삶을 편하게 살기위한 행동이겠지만 누가 그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가를 말한다면 정말 애타고 힘든 과정을 잘 넘길 수 있는가를 말하고 싶다면 그 말은 맞는 것이다.
   galcheon44 깊은 잠을 잔다. 그것은 건강을 위하여 삶에 참모습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어느 누구가 되어도 살아가는데 험집을 베껴낼 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피부에 반점을 만들어내는 원인이 된다면 세상을 사는 모습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만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면 맞는 말이다.
   galcheon44 시어로 작사하기를 생활화한다면 그것도 정신적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될것이다. 마음은 언제너 청춘처럼 생각이 건전하면 마음도 건강해진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기에 시어의 환상적 모습으로 빠져들수 있는 것이다. 무엇이 되엇던 노래는 줄겁게 부를 수 있어야한다는 사실 때문에 그 모습은 변하지않는 다는 것이다.
   galcheon44 시를 가지고 노래말로 전용한다면 세상은 한결 밝게 보일것이다. 그것은 그만큼 세상을 사는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증거가 된다는 것이다, 누가 되어/ㅅ던 세상은 아름답다라고 말하면 그것은 정말 그렇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세상 사는 맛을 느낀다는 것은 그만큼 행복을 여미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행복하다는 그 행복이 모순되지않아야 그 행복의 진실을 말할 수 있을 것이기에 하는 말이다. 이세상을 사는 모두가 다 행복하다면 그 이상 더 무엇을 바라겠는가 하겠지만 그것은 불가능하기에 바라지 못하겠으나 또한편으로 더 아름답다고 말하는 세계를 우리는 처단볼 수 있을 때도 있다는 사실에 유념해야한다.
   galcheon44 문학의 기본이 필요하다면 책을 많이 읽어라! 책을 많이 읽어야 글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고 글애서 풍기는 향기를 맡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문학적 가치를 찾기위해서는 글에 대한 사랑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글은 바로 지혜이며 식량이라고 말하고 싶다는 것이 정말이다.
   galcheon44 꿈을 가진 사람은 대성할 재목이 된다는 사실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에 양식을 저장하고자 한다면 많은 지식을 습득하고자 노력해야하며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기위해서는 더 많은 시련과 사워야 그 목적한바에 다가설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슬퍼하지 마라! 슬픔은 자기의 생리작용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눈물을 쏟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기쁜족으로 몰고 가지는 않는다. 생각이 예민해지면 그 생각속에 눈시울 적시는 것이 바로 생리적인 작용이기에 말이다. 우리는 살아가는 모습에서 더 좋은 시간을 요구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 많은 시간속에 더러는 잘못된 생각이 존재할 수는 있어도 모두가 기쁨보다는 슬픔에 젖는 것은 아니기에 우리는 더욱 행복의 미소에 접근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이다.
   galcheon44 슬퍼하지 마라! 슬픔은 자기의 생리작용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눈물을 쏟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기쁜족으로 몰고 가지는 않는다. 생각이 예민해지면 그 생각속에 눈시울 적시는 것이 바로 생리적인 작용이기에 말이다. 우리는 살아가는 모습에서 더 좋은 시간을 요구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 많은 시간속에 더러는 잘못된 생각이 존재할 수는 있어도 모두가 기쁨보다는 슬픔에 젖는 것은 아니기에 우리는 더욱 행복의 미소에 접근하는 모습이 필요한 것이다.
   galcheon44 행위가 어떤 모습으로 남느냐허는 것은 참으로 불쌍한 발상인 것이다. 아무리 가치를 충전하고자 한다고 그 행위가 모두 충족할 수 잇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어떤 행동이 그 자신을 좋은 쪽으로 몰고 갈 수 있는가는 단순하지만 모두 자신의 책임이 된다는 사실이 가슴 깊이 비켜진다는 것에 유념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문학에 진리를 말하라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겠노라! 인생을 사는 모습과 다르지 않다고 문학이 심장이 있어 가슴이 뛰는 생명감이 곧 문학이기에 그 이야기의 초점을 문학의 공간적 배열에 머물게 한다는 사실이다. 삶의 진실이 바로 문학이기에 때문이다.
   galcheon44 생명이 있어 맥박이 뛴다면 문학도 그와 동일한 모습을 가진 생명체라고 말하고 싶다는 것이다. 누구나 다 자기 나름대로 할 이야기가 있고 가슴에 묻고사는 비밀이 있다. 문학의 근거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사람도 문학도 다 함께 무엇이라는 의문의 부호를 가지고 삶이 마감하는 순간까지 진솔한 생각으로 산다면 그것이 인생을 어우르며 사는 참의 세계가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모습이 문학의 가치로 자극한다면 인생이 살아가는 진솔한 감정도 문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 정답이 될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한다는 것! 나를 읽어가는 것이다. 만약 내가 너를 모른다면 누구를 사랑하겠는가하는 것이다. 사람이 삶을 사랑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힘든 과정이 된다. 사랑을 하는 마음은 그를 좋아한다는 것이 통산 하나의 예가 되지만 우리의 마음을 다 잡아놓고 그를 사랑한다면 그것은 마음이 진한 이유가 되는 것이다.
   galcheon44 수필도 소설도 재미를 가미시키는 글을 써야한다. 옛날 구 닥다리같은 생각에 소설이나 수필은 발전할 수 있는 글이 아니다. 이제 달라져야한다. 새롭게 껍질을 벗고 태어나야한다.그래야 우리가 추구하는 문학적 가치를 얻어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galcheon44 민들레의 허튼소리 우리의 진솔한 생활속 깊숙히 들어가 아픔소리도 힘든 발악도 생각에 흩어짐도 모두가 지금 변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작품으로 올려놓은 참뜻이 있다면 정확하게 맞는 말이다.
   galcheon44 민들레의 허튼소리 우리의 진솔한 생활속 깊숙히 들어가 아픔소리도 힘든 발악도 생각에 흩어짐도 모두가 지금 변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작품으로 올려놓은 참뜻이 있다면 정확하게 맞는 말이다.
   galcheon44 살아간다는 것! 생명을 부지한다는 것! 운명을 같이한다는 것! 삶의 모습에서 함께한다는 것! 이 모두 더불어하는 모습이 필수적으로 그려지는 그림이다. 우리는 살아가는 시간 만큼 그 속에서 더욱 힘찬 동력을 만들기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슬픔을 가지고 사는 있는가 하면 기쁨을 만들어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사는 모습에 그것이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험악함을 예상한다고 봐도 잘못된 판단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행동에서 그 참의 세계를 열어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galcheon44 슬퍼하지 마라 좌절하지 말아라 희망이 있기에 기다릴 수 있는 것이며 기다리는 것이다. 아무도 슬픔에 대한 예고는 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믿는 것은 다 생각이 같아서 그렇고 행복을 기다리는 마음이 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galcheon44 흐느끼는 울음끝이 너무나 길어집니다. 어저자고 이런 모습이 내게 주어진 얼굴인가 말입니다. 슬퍼도 너무 슬퍼 아무 말도 못하는 것이 지금 살아 숨쉬는 나라면 정말 탄하고 원하고 싶어서 더 무슨 말인들 하고 싶겠는가 말이다. 야속한 생각은 하늘을 두고 탓하고 싶고 가슴을 두드리며 방망이로 치거 싶다는 것입니다. 이제 모든것은 잊어낼 수가 절대로 없습니다. 나를 죽여서라도 잘못된 관행을 접어야합니다. 아파하는 부모들의 울부짓는 소리가 들린다면 너희들도 대답을 해라! 왜? 입다물고 말을 못하는거냐!
   galcheon44 시묘사리의 어원은 묘를 받든다. 즉 조상을 받든다의 의미가 된다. 오랫동안 민초들의 생활상이 되었으며 유수한 역사속에 생존하여온 유물이 되었지만 우리의 뇌리에서 서서히 잊어져가는 풍습이라면 말이다. 그러나 시골의 어누집에선 더욱 더 부모에 대한 애정으로 돌아가시고도 계속 시묘를 기본으로 효를 상징하는 것이다. 이제 생활에 방편이긴 하지만
   galcheon44 꿈을 꾼다. 잠을 자야 꿈을 꾼다는 것은 결국 잠을 자야한다는 것이기에 잠속에 꿈을 꾸는 과정이 언제나 아름다움만이 계속되지는 않는 다는 것이다. 험한 꿈도 있을 것이고 좋은 분위기에 꾸는 꿈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진실된 모습에서 우리는 행복이라는 단어를 사랑하는 것이 되는 것잊다
   galcheon44 산다는 것은 행복한 모습이다. 그래야 세상 구경을 할 수 있으니깐 말이다. 아무도 없는 세상이 아니고 사람의 냄새가 물씬 나는 그런 현실적 세상의 구경을 말이다. 그러기에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렇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달려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살기좋은 나라를 만드는 것 그것이 하루 아침에 이뤄질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국민들의 정신적 해이를 우선적으로 찾아내 고쳐야할 것과 규칙을 정하는 과정이 정확을 밝혀서 만들어내냐한다. 급조로 고친다는 것은 화를 부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기에 말이다. 이제 서서히 개혁의 발길로 걸어가야한다.
   galcheon44 이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야한다. 구태의연한 모습은 과감히 버리고 내가 아니면 않된다는 생각부터 버려야한다. 수없이 여러번 생각하여 무엇이 잘못된 항목인가를 판단하여 좀 더 좋은 쪽으로 몰고 가야한다. 무조건 쉽게 생각하고 내가 지위적인 모습만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모습이라는 것이다. 국가적 차원으로 하나하나 고쳐나가야 하고 정신적 개조가 이뤄져야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안이하게 대처하는 국민들의 마음이 사회충조를 망가트리고 있다는 것이 아파진 마음을 다독거리는 진심이 있어야 발전할 수 있는 비전이 필요한 것이다.
   galcheon44 지난 잘못에 매여있으면 안된다. 이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시는 이와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국민의 생존권을 지켜야하는 것이다. 삶의 추구는 부의 충족만이 이뤄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안전한 생활조건을 갖춰주는 것이 국민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안전 불감증에 빠져 무엇이 위험한 지역이며 어떤 것이 생명에 위협을 주는 것인지 모르는 것! 그것이 바로 안전 불감증에 원인이며 생명에 존엄성을 등한시하는 것이기에 하는 말이다.
   galcheon44 우리는 세월호에 참상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 어린 새싹들이 펴보지도 못하고 인생이 뭔지도 모르고 그 많은 인원이 차디찬 바다속에 그대로 수장이 된 것은 정말 너무나 잘못된 국가관의 미개인들의 어른들이 저지른 업보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다시 정신개조를 해야한다. 국민의 안전한 삶의 지도력에는 무지를 나타내고 부를 챙기려는 마음에 깊게 빠져있다는 것은 바로 오늘과 같은 세월호 사건이 무관하지 않은 것이다. 바로 나라를 걱정하는 것은 말뿐이고 자기들의 영달을 위한 사욕에만 관심이 있지 잘못에 대한 뉘우침은 없는 것이다. 지금도 한심한 자들의 행패를 우리는 방관해서는 않된다.
   galcheon44 사랑한다는 것은 행복을 여는 참 모습이다. 불행이 아니면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적으로 맞는 말이다.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불행을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행복에 가까이 다가서는 행동에 참여하는 것이 사랑을 풀어가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galcheon44 음악이 없는 세상을 생각이나 해 봤는지 어쩌면 흥이 사라져버린 것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산다는 의미가 사라진다고봐도 틀리지않는 말이다. 이것이 살만한 세상이 된다고 생각해보면 참으로 무정한 현실이 될것이다.
   galcheon44 사랑을 가르쳐준 사람이 지금 내 옆에 잇다면 당신은 어떻게 그를 맞이하겠는가? 우선은 만나면 꼭 안아주고 키스를 아주 깊게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면서 사랑하기위한 연습으로 참고 인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말해줄 것이다. 누구에게든 사랑은 행복을 여는 시간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어둠이 당신을 찾아온다면 난 밝은 세상을 찾아나서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당신이 내 옆애 있는 동안은 그 온기와 빛이 나를 비쳐줄것이고 따뜻하게 사랑으로 감싸줄 것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사랑의 매신저는 곧 사람과 사람의 성적 핼동에서 시작하는 것이고 마음에 부드러운 심성을 심었을 때 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이기에 말이다. 누가 당신을 사랑하고프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그 깊이를 측정해봐야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모습은 영원하게 그를 사랑한다고 할 때 찾아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galcheon44 나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로 세상을 살겠습니다. 아무도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그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의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행복은 슬프지 않을 때가지 나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 이해력이 없으면 사랑도 희망이 망가지는 것이다, 사람이 살면서 희망을 갖는 다는 것은 어둠과 밝음아ㅣ 함께 공존한다는 것이 다 같은 것이 되는 것이다. 사랑합니다. 그것은 정말 좋아하는 모습에서 말하는 진심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글을 쓴다는 사실은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다. 자기 마음에 간직한 생각을 글로 쓰겠다는 의욕이 바로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아르답다고 생각을 할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 되는 것이다. 행복한 모습을 머리속에 그려볼 수 있는 행동의 결산이 된다면 말이다. 이제 글을 쓰는 작업이란 나를 그려내는 미래의 영혼이 되는 것이다. 지금을 살고 있으면서 미래애 내거 무엇을 남길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는 아주 평범하고 좋은 과정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하고 싶다 사랑한다는 것은 행복에 다가서는 과정이 된다. 마음에 접어둔 이야기의 주머니를 풀어내면 더욱 알찬 열매를 따낼 수 있을 것이며 마음에 희망을 얻기위함이 빛을 발한다고 보면 맞는 말이다. 슬픔이 어우르며 내일의 행복을 열기위한 전처의 과정으로 보면 틀리지않는 것이다.
   galcheon44 지금가지 살아온 시간을 난 정말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다.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했고 아버님이 장수하셨으며 어머님이 현재에도 건강하게 생존하고 계시다는 것은 자식으로서는 영광이며 해운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생을 사는 참에 모습에서 효를 이행한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을 얻어내는 것이다. 인생을 사는데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동기가 그분들의 사랑으로 태어났고 형제가 없이 외아들의 모습이지만 여동생이 늘 주병에서 오빠를 걱정해주는 그 마음이 얼마나 아름답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른다. 사랑한다. 내 가족아 그리고 자식들아 너들에게 해줄 수 잇는 말이 있다면 그것은 곧 사랑이니라!
   galcheon44 민들레의 허튼소리 우리의 진솔한 생활속 깊숙히 들어가 아픔소리도 힘든 발악도 생각에 흩어짐도 모두가 지금 변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작품으로 올려놓은 참뜻이 있다면 정확하게 맞는 말이다.
   galcheon44 사랑을 하고 싶다면 창문을 활짝 열고 하늘을 보라 그러면 단신을 사랑한다는 의식이 틀림없이 표식되어질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그런 생각속에ㅡ그 누구를 사항하는 모습인지을 모른다ㅣ. .
   galcheon44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세상 누구도 시기하더나 투기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세상을 사는 진솔한 해위예술에 하나가 되기 때문입니다. 정말 사랑한다는 것은 대단한 의욕이며 감히 어느 누구도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결정적 핼동이기에 말입니다. 난 세상을 사는 동안 오직 한사람만을 사랑할 것을 약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galcheon44 글을 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글을 쓰겠다고 생각하는 마음부터가 대단한 결정이며 각오가 됩니다. 아무나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대단한 착각이 됩니다. 오직 하나를 양산하기위한 행동에 아무도 말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사랑이라는 행동에 그 모습을 심을 수 있을 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galcheon44 우리가 세상을 사는데 단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행복을 엮어가는 과정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활에서 삶의 진실을 이야기하며 산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어쩌면 착가에 다가서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모두가 하나의 목적에 다가선다면 어느 누구도 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아니지요! 왜냐면 생활을 하는 과정이 모두 다르기에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진실을 왜곡하며 험집을 내며 살기를 바랄것이고 어떤 사람은 진솔을 가슴에 담고 살기 때문에 각자가 사는 방법에 차이는 틀림없이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galcheon44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스럽습니다. 행복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다 사람들이 살아잇는 진솔한 모습을 말하는 것이지만 누구나 현실을 이기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랑한다고 행복하다고 다 똑같은 모습은 아니지요 오직 마음에 돋우고 사는 하나의ㅡ희망적인 사항이라면 그것이 맞는 말입니다.
   galcheon44 이 세상에서 산다는 것 그것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었다는 것이 바로 행복을 여는 마음입니다. 세상에 산다고 다 행복하고 즐겁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 어둠이 그리고 밝음이 있지만 생각에 더함음 그 생각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그래 우리들의 영력에서 행복을 다스리는 과정을 느낄 때 진정으로 나는 멋있는 삶을 살앗다고 말할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은 아무에게나 쉽게 ㅡ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행복을 얻기위해 어렵고 힘든 과정을 이겨야ㅎ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 누구든 그런 과정을 거쳐야 더 좋은 삶의 그늘에서 살 수 있을 것이고 그 생각과 마음에서 진솔한 행복을 느끼며 사는 것이다.
   galcheon44 하늘이 파란것이 왜 일까? 두꺼우면 검어진다. 얕으면 파랗게 겹이 들어나나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우리가 사는 모습도 똑같다고 보기에 하는 말이다. 얼마큼 어느순간을 이길려고 노력한만큼 그 샛갈은 뚜렸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을 사는 진리이며 섭리가 된다.
   galcheon44 인생을 사는 것이 연륜이라면 그 말 뜻을 가슴에 담아야한다. 진한 애정을 뿌릴줄 아는 사람에게서 성장을 했다면 그것은 행운을 얻고 산것이며 그렇지 못한 삶을 살았다면 그 삶은 불행의 씨앗을 잉태하였다고 보는 것이 옳은 것이다. 아무도 사람의 성장을 가지고 평가를 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오직 하나의 굳은 신념을 가지고 내일의 희망을 심으려고 노력을 했다면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
   galcheon44 어둠이 당신을 반긴다면 누구도 거슬리지 못하는 운명인 것이다. 태어나서부터 성장하는 과정에 어느 흠집을 말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지만 세상의 이치가 다 그런 것처럼 우리의 모습을 변화하게 만들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생명을 잉태한다고 그 생명이 모두 행복할 수만은 없는 것이다. 우리는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운명적 솨화의 진실이 있을 뿐이다.
   galcheon44 아무도 당신을 탓하지 않는다. 오직 그것을 탓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 속에 성장하는 핵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모두의 결과를 기억해야하고 제어된 모습을 이길 수 있도록 걱정도 고민도 모두 털어버리고 행복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어야합니다. 사랑이 바로 그것을 말하는 참뜻이기에 말입니다.
   galcheon44 국가를 이끄는 대통령이 하는 일을 사사건건 반대만을 하는 자들이 숨쉬고 있는 나라에서 무엇이 옳바로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반대보다는 포용력을 가지고 어우를 수 있어야하는데 하는 일마다 무조건 반대의식을 가지고 정치를 하자면 과연 무엇이 될 수 있겠는가를 우려하는 바 너무나 크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함께 걸어가야하는 시간속으로 들어서야한다. 잘잘못이 있으면 좋은 생각으로 접목시킬 수 있어야하는데 국정 운영을 하는 집권자에게 매사를 못마땅하게 생각한다면 야당이라고 하는 자들이 인선작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든다.
   galcheon44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한다.그런 연후에 검증이 이뤄질 때 국가적 소신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책임을 저여한다면 이번 세월호사건이 어디 여당의 집권세력만이 잘못리겠는가 말이다. 정치를 하거나 한사람들 그리고 사회의 모순을 보고도 말을 못하는 위정자들의 책임이 아니겠는가? 야당이 여당이 되고 여당이 야당의 세력화 된 지금의 정치케임이 모두의 책임을 통감해야지 현재 집권하고있는 여당만의 책임을 아니다. 정신 차려야한다. 타인을 음해하려는 정치적 망나니는 존재의 넑을 뽑아버려야한다.
   galcheon44 글맥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가지고 작가라고 말들을 한다. 과연 작가의 위치에서 어떤 글을 써 남겨둘 수 있는지가 의문이 된다. 정말 옳바른 대화의 맥을 이어가며 이거다. 라고 꼭 찍을 수 있다면 그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런 맥낙에서 작가의 진정성도 중요하고 지니고 있는 사상적 감성이 중요한 것이다. 작가들이 마구 써내는 것이 문제점인 것이다. 아무리 진실된 어휘로 글을 쓴다고 해도 그것을 읽고 과연 얻어낼 수 있는 것이 얼마의 책임적 소득이 될 수 있을까 의문이 되는것이다. 아파진 마음에 지금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작가의 마음으로 글을 써 낸다면 많은 독자의 판별이 커다란 획을 그려낼 것이다.
   galcheon44 써내야한다. 진실을 가진 글의 뜻을 말이다. 사실에 입각하여 지금의 세상을 보는 눈을 투시해야하는 것이다. 잘 보고 있어도 생각레 차이는 어떤 우를 범한다고 해도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은 결국 세월의 흔적이 지는 것이다. 지나간 사람들은 그 시간에 멈춰있지 않기에 역사의 뒷장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그 진한 모습을 작가의 진솔한 마음으로 기록되어야한다면 그것은 후학들에게 배움을 지켜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잘못된 생각을 가르쳐준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영원한 잘못의 지적을 연결시키는 결과를 가지는 것이다. 그렇게 어려운 사회적 진정성을 우리는 지금 바꿔야하는 책임을 가진다고 봐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하며 살자 우리가 살아가는 세월에 무엇이 부족하여 사랑할 수 없는가! 모든 인생에 터울에서 우리는 사랑하도록 그 범위를 확보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도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주어진 모습으로 일생을 보내는 것이다, 살아가는 방법은 다 같으니 하는 말이다.
   galcheon44 지워지는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온 시간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도 내가 어떻게 살아왔다고 그것을 쉽게 지우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한다고 해도 누구나 또같은 상황에서 갈라놓는 것이 다를뿐이다.
   galcheon44 슬퍼하지 말자 언제나 기쁨을 느낄 수는 없지만 굳이 슬픔을 표식한다면 그것은 삶에 플러스보다는 마이마스를 작용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살아가는 행동적 모습은 즐겁게 사는 방법에 치우치는 모습이 더욱 좋은 것이다.
   galcheon44 하고싶은 말은 우리가 상대에게 하는 전달의 매체인 것이다. 어느 누구도 마음에 진실을 속이면서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은 없다는 말이다. 어디까지나 생각에 깊어진 참뜻은 아무도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한줄기 빗속에 무엇을 생각하겠는가!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어디에 살던 어느곳에 있던 삶에 모습을 더욱 이것이다. 라고 거짓없는 언어의 진리를 말하고 있다면 더욱 행복에 겨운 생활에 빠질 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galcheon44 나비야! 나비야 강변 살자 어둠이 밝아지면 그 때가 너를 만나는 시간이라면 지금의 기다리는 시간이 마냥 행복에 젖는 시간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들과 바다 산과 개울 자연이 주는 혜택은 아무도 막아낼 수 없는 것이다. 스스럼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마주칠 수 없는 소원이 된다면 말이다.
   galcheon44 어둡다 하지마소 마음에 주고 받는 이야기의 핵심은 어느날 어떻게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그 모습 그대로 허상에 치우치지않는다. 바로 그것이 어둠보다는 밝음에 한 발 다가서는 과정이기에 말이다.
   galcheon44 시를 쓰겠다는 마음은 건전하고 청량하여야한다. 흐트러진 모습에서는 좋은 시상이 태어나지 않는다. 그 만큼 시의 속하는 뜻이 정갈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식이 없어야한다. 오진 진실만을 이야기하는 생각이 결국은 좋은 시의 탄생을 낳게 하는 것이다.
   galcheon44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오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글을 쓰려면 우선 사실적 가치에 그 핵산을 두고 대화의 창을 열러야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글을 쓰겠다는 마음에 더 가깝게 접근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느것도 마찬가지다. 어떤 목적에 다가서기 위해선 우선 그것이 가지고 있는 성격에서 얻어내기 위한 목적이 뚜렸해야한다는 것이다.
   galcheon44 누구든 꿈을 갔는다는 것은 희망을 요구하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아름다운 꿈을 갖고 싶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행복을 어우르는 것이다. 나를 알아야 당신을 알수 있다는 것은 곧 그 사람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것이기에 말이다. 다 같이 힘을 가지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은 어느 누구도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galcheon44 시상은 때 묻지 말아야한다, 때가 묻는다는 것은 그만큼 시 자체가 깨끗하지 못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백옥처럼 희고 물결처럼 맑게 흐르고 속이 들여다보이듯이 환이 보일 수 있어야한다. 인류의 시작이 자연과 함께 한 바로 그 시간적 공간에서 같이 움직일 수 있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바랑에 담아진 알곡이 우리에게 생명의 줄을 이어주듯이 우리는 먹음이 있어 생존할 것이고 숨을 쉬기에 명을 연장한다고 본다 그것은 생존방법이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더불어 함께 사는 일원으로서 같이 숨쉬고 같이 먹고 같은 맥낙에서 보고 행동한다고 보면 맞는 말이다. 우리는 그러기에 공존한다는 어휘를 사용하는 것이고 삶의 모습을 재우는 것이다.
   galcheon44 살아가는 모습이나 생활하는 관습에서 멋있는 생각과 아름다운 모습에서 일상을 헤쳐나가는 것은 잘 살아가는 모습에 하나일 것이다. 어느 누구도 저기가 사는 모습을 흉내내지 못하는 것이 그 사람나름대로 훌륭한 생각에 소유자라고 말한다. 하나는 하나의 진실이 통제하는 것이지 여러개를 모드 통제한다고 보지는 않기 때문에 끊고 맺음을 분명하게 했으면 합니다. 그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제일의 참된 모습이기에 말이다.
   galcheon44 나는 슬퍼도 관계없다 그리고 기뻐도 더 이상 기뻐하고 싶지않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을 대리할 수 있는 행동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웃으며 살아야하는 것이 굼이 되어야한다. 당장은 밉고 보기 싫은 사람들이 함께해도 시간이 지나면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이 작은 힘으로 다가서기 때문에 그것이 사랑이기에 하는 말이다.
   galcheon44 행복을 교시하는 모습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라고 한다. 생각에 덫지은 진실적인 모습을 가지고 편한 삶을 살기바란다면 그것이 자기가 생각하는 정상적인 표제가 된다. 아무도 혼자 사는 것에 안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그 과정을 책임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galcheon44 장관이나 아니면 총리를 선출하고자 하는데 인사청문회에 대한 관행을 만든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장관이나 총리를 임명자는 분명하게 대통령인데 그 대통령의 진실을 왜곡하는 야당의 잘못은 우리는 알아야한다. 집권을 하겠다는 자가 국가 정책을 이끌기 위한 비전적 제시를 야당이나 일부 페널들이 뭐가 잘못됐다고 떠드는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인사청문회에서 누구는 않된다고 누구는 무엇 때문에 아니다라고 개인적 프라이버쉬를 들먹거리는 그자들은 차데기로 사법처리를 받았고 또 어느사람은 선거법이나 돈을 받아 챙긴자들인데 자기 허물은 뭔지도 모르고 떠드는 그들이 무척 한심스럽다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사는 모습에서 숨을 쉰다는 것은 그것을 유지하고자하는 생명선이; 된다. 그러나 어느것도 지우려고 노력하지 말아야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를 성숙시키는 하나의 과정이지 어던 결과에 다가서는 모습은 아니기에 하는 말이다. 이제 앞으로 발을 내딛고 걸음하기를 기다린다면 그는 행복을 어우르며 사는 인생일 것이고 좌절에 뜻을 두고 걷는다면 그는 실패를 우려하는 마래를 걱정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galcheon44 아름다움이란 행복을 여는 창이다. 누가 아름답지 못한 행동으로 인생을 살기 바란다면 그는 행복보다는 불행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말이 된다. 그래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을 여는 열쇠를 풀러야 가능할 것이고 그래야 진한 감동으로 맞이하는 행복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순간을 이기는 지혜를 우리는 가져야한다. 아무리 머리가 뛰어너도 순간 판단을 이기지 못하면 도퇴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는 힘이 있어야하고 지혜가 있어야하는 것이다. 아무리 지혜가 출충하더라고 해도 모두가 행복을 여는 열쇠가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감지해야한다는 것이다,.
   galcheon44 말복과 입추가 지나니 찬바람이 났다. 계절의 자연을 알려주는 모습이 참 정확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게- 무더위로 힘들게 하더니만 수그러드는 것을 보는 사람들의 눈이 놀라는 기색이다.
   galcheon44 잘못된 규약은 고처야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방법과 모습에서도 잘못된 부분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고처서 더 좋은 방법을 만들고 편리한 모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하는 것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galcheon44 사회는 공동 생활을 이뤄가는 테두리가 된다. 어느 한사람만의 삶이 되어서는 안 된다. 모두가 함께 도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규범은 다 같이 해당하는 것이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삶을 위해 이용해야하는 것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은 넓고 높고 커다란 것이다. 그곳에서 다 함께 삶의 참된 모습을 느끼며 살아간다면 그 이상 더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말이다.
   galcheon44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공동의 책임을 가지고 있다. 어덯게 사느냐는 커다랗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직 어떤 삶으로 모두가 고르게 행복할 것인가를 알아야한다면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약속을 중히 여기는 진실이 묻어있는 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galcheon44 문학에 걸음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하라면 문학은 현실을 말하는 참이 어야하는 것이다. 진실이 없으면 밑빠진 독이고 사실이 아니면 행위에 놀림감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삶의 자국을 이해하려고 해야한다.
   galcheon44 마음에 넣어둔 이야기는 진실이어야한다. 그렇게 묻어두고 가식이나 적당하지 않은 말을 가지고 사실처럼 꾸민다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 되기 때문이다.
   galcheon44 아주 오래된 이야기지만 어느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노인분에게 길가던 선비가 물었습니다. 저 두마리 중에 어떤 놈이 더 일을 잘합니까? 물었다. 그러나 농군은 대답을 꺼리다가 선비의 귀를 잡아 끌면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서는 저놈들고 귀가 있어 듣는데 그것을 그렇게 직선적으로 물으면 저놈들이 기분이 나뻐 일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 무릅을 치며 그 선비는 농군의 말에 느낌을 받았고 그 진리에 가까운 대답이 정책을 수행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됐다는 일화를 말이다.
   galcheon44 사랑에 이야기는 아름다운 말이어야한다. 행복을 어우르는 행동에 그 모습에 꽉 들어차 있다는 사실을 사랑이 그만큼 익어있다는 것을 말함이다. 어느 누구도 사랑에 대하여 말하고 싶다고 막말을 한다면 그 사랑은 덜익어진 열매에 버금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galcheon44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에는 다양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넓다고 보기도 하지만 눞다고 말하는 것도 틀린말은 아니기에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대하는 모습이 참에 모습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나를 보고 당신의 모습을 본다면 그것은 바로 내 안에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기에 하는 말이다.
   galcheon44 행복하다는 말은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에 비유하는 행위에 버금하는 것이다,. 우선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에는 갖춰야할 덕목이 바로 사랑이고 그것이 느낌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행복이기 때문이다.
   galcheon44 행복한 꿈을 꾸기위해선 잠을 자야한다. 곧 그것은 행복을 부르는 주문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고 다 행복한 것이 아니다. 사람이 다 같을 수는 없어도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외워야 한다. 그 자체를 망각하지 말아야 사랑으로 행복한 시ㅐ간을 잡아 당길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galcheon44 글을 쓴다고 다 글이라 생각하면 ㄱ,것 자체가 잘못이다. 글에도 귀가 있고 누인 있으며 말을 한다. 그것을 어떻게 삼지하느냐가 우리들이 갖춰야할 덕목이기 때문이다. 모든 글을 하나의 작품으로 보는 관점이 다르게 볼 수 있는 차이점 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가 된다.
   galcheon44 새로운 문학 지평을 열고 싶다. 작품의 난이도에서 아주 뛰어나게 쌔로운 모습을 보인다는 것! 그것이 석송 이규석수필가가 쓰고 싶은 작품의 품위도라고 말한다. 시를 통하여 수필을 나열하고 수필의 본 모습에서 새롭게 시와 접목시키는 과정을 아이러니하게 접할 수 있다는 새로움! 진실의 터미널에서 마주 대하는 반가운 사람들마냥 행복을 캐내는 것이다.
   galcheon44 글을 써써 책으로 만든다는 것 무척 어려운 과정이다. 그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무난하게 끝맺음할 수 있다는 것이 쉬운 작업은 아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후손들에게 책을 남겨놓는다는 과정 바로 그 사람 남겨야하는 발자취가 되기 때문이다.
   galcheon44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다고 말할런지는 모르나 세상을 사는 모든이들이 하나를 가지고 그 하난의 마음에서 살고자한다면 더욱 행복을 위한 진솔된 모습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가 같은 생각에서 앞으로 나갈 수만은 없는 것이다. 하나의 숫자를 가지고 둘의 숫자와 비교한다고 해도 잘못된 숫자의 결정은 아무도 비교의 대상이 되지못한다는 것이 생각에 차이가 된다.,
   galcheon44 행복이란 행복을 얻고자하는 사람의 몫이다. 행복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보고 행복을 묻는다면 그 대답이 정답을 찾을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 일련의 과정에 우리는 행복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야하는 것이다. 아무도 사랑을 위한 행복을 염두에두고 살고자 한다면 우리가 요구하는 대답은 전혀 다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galcheon44 개인서재에 작품을 올려놓았는데 조회숫자가 자그만치 13.000을 넘었다면 이는 대단한 성찬이 아니겠는가. 문제는 그만큼 문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그야 시간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야 마보다 더한 십만이라는 숫자도 가능하겠지만 "내게 주어진 생에 사명"은 불과 두달이 되지않아서 채움이라면 대단하다고 자평하고 싶다.
   galcheon44 작품을 쓴다는 건 그렇게 쉽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다. 어느정도 경지에 도달하면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아무 작품이라도 쓸 수만 있다면 그 이상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말이다. 우리는 계속 앞으로 정진하는 방법이 있다.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처럼 우리는 쉬지 말고 앞으로 계속해서 걸어야한다는 것이다. 그 걸음이 멈춰지면 모든 것이 끝이 된다는 것을 유념해야한다. 앞으로도 그 걸음을 늦추지말아야한다. 우선 내가 서있는 자리와 설 자리를 미리 생각케하는 그런 정신적인 마음의 자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다면 맞는 말이다.
   galcheon44 아름다운 세상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그 세상을 열기위한 노력은 당사자인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에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 우선해야할 이야기의 꽃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일련의 과정을 모두의 힘이 작용한다고 보지 않는다. 그러기에 자기가 스스로 만들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하고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살아가는 모습을 어떤 부류에서 처다보느냐가 우선하는 것이다. 하나의 모습을 하나의 과정에서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은 틀림없으나 모두 그런 상태에서만 분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사는 진솔한 방법을 투시해볼 때 참에 세계는 진실이 함께하는 것이어야한다는 것이 우선의 방법이기에 말이다. 내가 살아가는 방법은 나 이외에 다른 사람은 모른다. 그것은 방관하거나 우습게 생각하는 것은 삶의 테두리가 잘못 이뤄졌다고 볼 수 잇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에 있어 삶의 진실한 모습이 된다면 누가 누구를 미워하고 기쁘게 생각할 수 있겠는가를 말하겠습니까? 우리는 아무리 사람들 틈에서 어떤 생각을 오래 하느냐에 딸려있지만 모두가 하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에 전부를 이어주기 위한 생각으로 바뀌기에 겁나는 일이 없고 두려워할 생각도 없는 것이다. 럼대령 나는 그에게 작아지는 모습에서 멈추고 더 큰 몸둥이로 다시 태어낧 수 있도록 선처를 바랄뿐이다.
   galcheon44 작품을 쓰고 사연을 지켜보는 문제가 바로 창작이라면 나는 이번에 대단한 발견을 했다고 봊다. 왜냐면 한가지의 작품을 올렸는데 자그만치 조회숫자가 20.000이 넘었다면 이것은 대단한 경사가 아닌가 생각하는 것이다. 글을 써 타인이 글을 인정해주는 것도 대단한 것인데 조회숫자가 계속해서 뜬다면 작품을 쓴 작가는 무척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이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거냐? 우리는 온데도 정확치않으며 갈 곳도 어데라고 딱 부러지게 결절되어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하나의 속성으로 하고 싶은 행동과 말을 다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 고무적인 현상이 된다,. 어느날 그냥 잊어버리려고 생각을 했다면 우리에게 기회를 한번 더 주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아름답게 사는 방법은 곧 행복을 가지고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은 그냥 원한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그 많은 시간을 멈추지않고 오직 한가지 일념으로 지상 최대의 진한 모습을 늘 찾을 수 있다면 사랑의 단면은 영원하게 지피지기의 모습으로 성장할 것임을 바라는 것이다,.
   galcheon44 하고싶은 말의 기본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로 설명하기조차 곤란한 지경에 이른 사건이 바로 행복에 대한 문제점인 것이다. 하나를 보면 둘을 안다고 말들은 하지만 절대적으로 잘못을 비호하고 싶지는 안다는 것이다,. 가지적 조건이 성숙되면 우리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아름다운 마음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galcheon44 세상을 살면서 하고 싶은 말 얼마나 많겠는가! 그래도 지금껏 참아내며 살았다는 것은 어쩌면 행운이 아니겠는가! 사람이 어떤 불행에 처해진다고 해도 그것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현명한 발상이 아닌가 말이다. 무조건 어둠다고 해서 앞을 전혀 못보는 것은 아니다, 처다보는 행동에 자극적인 생각을 갖는다는 것이 몹시도 마땅하지 않다는 것을 말화는 것이다.
   galcheon44 시(詩)프리란? 시(詩)자체를 간단하게 뜻풀이로 해석이 용이하도록 하는 기법인 것이다. 지금까지 사용하는 시는 너무 어려운 시어나 아니면 문장의 뜻을 숨기거나 비유법을 이용하려는 것 때문에 독자들이 해석하고자할 때 애를 먹거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로 지적된 곳이다, 그러나 이번에 시인이며 수필가인 석송 이규석이 새로운 기법을 창시하게 된 것이다, 시를 낭송하거나 이해를 돕기위해 뜻풀이를 하려고 해도 너무 어렵다는 것이 독자층의 이야기였다. 그래서 새로운 생각에 고민하던 석송이 이 문제를 창시하게 된 것이다. 간단하게 시 자체를 뜻으로 풀이하는 기법! 그래 시(詩)프리라고 용어해석을 한 것이다,
   galcheon44 창작을 위해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그렇게 쉽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시의 어려운 모습을 탈피하고자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시나 수필 소설의 창작하려고 할 때 어려운 용어나 시어를 사용하는 작가를 좋은 작가로 착각하는 모습이 몹시 못마땅하다는 독자들의 의견에 뜻의 간단하게 풀어 쓰기를 한다면 더 좋은 시어의 창출이 가능하지 않을까 고민한 결과물인 것이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시어에 숨기기나 아니면 문장의 비유가 식상해진 독자들의 불만을 쉽고 이해하기 편한 시어를 뜻풀이로 풀어나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작가는 작의 곁에서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하려고 한다. 바로 그것이 새로운 비전이고 작가 자신의 발전이 된다고 보는 것이다. 이제 학문도 변해야한다. 옛것 그대로 고정 관념에 매달리게 된다면 평생을 가도 노벨문학상은 고사하고 제대로 발전하는 모습이 이뤄질 수 없다는 사실에 접근하게 되는 것이다,. 새로움에 도전을 해서 세계적인 문학의 지평을 세워야한다. 요즘 부쩍 발전하고 있는 현대시의 발상이 바로 발전하는 모습이라면 지금 시프리의 개념을 새로운 지평으로 발전시키는 참 모습이 우리 문학사의 한 획을 긋게 될 것임을 자명하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galcheon44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모두 같을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것은 삶의 방법이 다르듯이 인생에 운명적인 모습도 상황도 각기 다르기에 하는 말이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과정을 참아내야한다면 바로 죽음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일련의 과정이 살아가는 모습에 버금한다면 아무도 순간을 이기는데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galcheon44 나는 오늘을 살아도 한점 부끄럼없이 살고 싶다는 말을 한다. 그것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이 될 것이고 문학적인 참 모습을 심는 줄기가 된다는 사실인 것이다. 아무도 부럽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자신이 숨쉬는 과정이 다르다고해도 삶에 순간적 못습은 다 같은 것이기에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을 아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하나의 지표를 세워 더 아름답고 더 희망을 얻기위한 행동이 바로 행복을 가늠하는 것이다.
   galcheon44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은가? 그것을 다하지 못하고 세상을 하직한다면 인생의 삶이 너무 허무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 사는 순간만큼은 헛됨이 없이 아주 행복을 얻으려는 각오가 충직되어야 한다. 하나를 배우고 둘을 생각해본다면 그는 천재성을 가진 머리인 것은 사실이다. 배움이란 그렇게 쉽다고 생각하면 않된다. 바로 자기와의 싸움이며 인내하는 천성이 필요한 것이다. 이제 한마음으로 생각하고 다시 그 앞에 나설 수 있음은 자기와의 투심을 남겨두기 위한 결투를 끝내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을 부르는 소리는 결코 아르다움도 아니다. 그리고 좋은 목소리의 주인공도 아니다. 다만 멋을 가진 사람으로 거듭 태어난다는 의식에서 살기 위한 방법이다. 모두가 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기를 바란다면 이 사회는 불행이라는 단어 자체를 버려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 주위에서 더욱 행복한 모습을 가지고 살아야한다면 그 것은 인생의 낙원으로 치부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galcheon44 뭔가 마무리를 짓고 십다는 것은 서서히 준비를 해야한다는 마음에서다. 사람이 자기 자신을 알아야하는 것은 한 생정 그런 의욕으로 살았지 계속 그렇게 모든것을 이기며 살 수 만은 없기에 하는 말이다. 머느것 하나 그렇게 쉽다고 생각하는 것이 없다 그러나 자신이 대답으로 틀림없이 삶에 의욕만큼이나 멋있게 살고 싶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 현상이겠는가!
   galcheon44 어연 한국문학에 발을 디딘지도 벌써3년이 넘었다,. 그동안 많은 시간을 문학발전에 노력했다고 자부하지만 아직도 충족되지 못한 모습은 지울 수거 없다. 그러나 이제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문인의 길을 걷고싶다는 의욕으로 오늘을 최선을 다하는 문인의 한 사람으로 남기를 진정 원하는 것이다,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것도 때에 따라선 최선의 선택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접근한다면 말이다.
   galcheon5244 내게 있어 아름답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세상을 멋과 풍유를 느끼며 산 사람인 것이다. 자신보다 타인을 올려다보는 그런 참 모습은 매우 현명한 선택이 되기 때문이다.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 그는 진정한 모습을 지닌 참 사랑을 베풀지 아는 사람이다.
   galcheon44 내가 글을 쓰는 것은 진솔한 네마음에서 울어나는 감정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마음이 울적할 땐 글을 쓰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에서 얻아지는 감수성이 약해진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삶의 자국이 진하지 않다고 해도 내 자신에게 흔들리고 싶지 않은 것은 사실이기에 하는 말이다.
   galcheon44 사람은 누구나 횅복해지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그것은 깊어진 우물에서 퍼 올리는 샘물이기 때문이다. 맑고 깨끗한 물의 근본은 자연이 숨쉬는 것이고 그 어떤 흠집이라도 자신의 흠집으로 만들지는 않는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내면서 "아니다" 라고 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세상에 그 어떤 모습도 진솔한 모습에는 거짓이 있을 수 없는 것이고 행복에 참 모습을 캐내는 과정에서 아름답다고 말할 것이기에 말이다. "
   galcheon44 구름아 구름아 어데를 급히 가느냐 검은구름에 비를 안고 산허리 감아돌며 쏟을 곳을 찾아헤매고 있는가! 온 세상은 구름속에 감춰놓은 보물이 세상을 살린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구름아 구름아 멀리가지 말고 내게도 좋은 일 한번하렴 너를 기다리는 곳이 많다는 사실은 그만큼 네가 필요하다는 것은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은인이라는 사실이다.,
   galcheon44 문인이 된다는 사실은 결코 쉽다고 생각해서는 않된다. 각고의 노력이 뒤 따라야 이뤄낼 수 있는 현실이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특히 인간세계에서는 절대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도 그것을 흉내낼 수 없는 것이다. 문학은 그만큼 어려고 힘든 과정이라는 것이다. 내 자신이 그 괘도에 들어서기까지는 엄청난 인내가 필요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지금에 모습에서 변해야하는 것이다. 구태의연한 모습을 가지고는 절대 성공에 자리에 다가설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나는 글을 쓴다. 달고 쓰고 시고 떫고 맵고 짜고 맛을 내는데 그중에 나는 매운맛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비판하고 싶다거나 이게 아니니 고쳐저야한다는 규칙이나 규정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사람이다. 우선 나이들어 연륜에 이것은 아니되고 저것은 이렇게 고차면 좀 더 좋은 사회를 만들지 않을 까 생각하는 모습이 바로 석송 이 규석 수필가의 기본적 예의가 된다면 말이다. 아무도 누구를 비판하거나 꾸짖을 수 없다. 왜냐면 워낙 모두가 잘못된 시간속에 삶을 살아왔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galcheon44 인생은 허무한가? 남겨진 사연속에 묻어놓고 그냥 그렇게 바람따라 세월의 모습을 지우면서 가는 것이 인생이라면 참으로 섭섭하고 애처럽다고 아니할 수 없다. 그것은 틀에 꽉 짜여져 어절 수 없는 진실을 그대로 그려놓을 수는 있지만 지금의 현실을 어던 방법으로라도 풀지 않으면 문제거리가 산만해진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힘든 과정에서 누구가 누구를 위한 행동을 할 수 잇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단지 발전할 수 있는 과정을 좀 더 많이 활용할 수 잇다면 그것이 바로 국가를 발전시키는 비전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인생은 그곳에서 융희하고 그 바닥에서 삶의 진한 모습을 발견해야하는 것이 진실인 것이다.
   galcheon44 행복해지거라! 그것이 세상에 태어나 바램이 아니더냐? 무엇을 어떻게 더 바라겠는가? 아름다운 모습은 아름답다고 생각할 때 자기 자신에게 내리는 휘호가 될 것이고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이 들면 그것이 바로 행복을 연주하면서 살고자하는 진한 마음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를 막론하고 불행보다는 행복의 강도를 더욱 요구하는 것이다. 그것은 세상을 편하게 살기위한 정상적이 바람이 되기 때문이다. 이제 내일 을 처다보는 눈길에 다 보인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말이다.
   galcheon44 인생에 있어 살아가는 모습이 바로 수필인 것이다. 수필은 곧 우리의 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라면 맞는 말이다. 우리 자신들은 수필 생활속에서 살며 배우고 풍요를 느끼는 것입니다. 어떤 모습의 생활이면 족하겠냐고 묻는다 해도 우리가 누리는 일상생활의 그 가치를 보고 그 모습에서 더욱 잘 사는 모습을 찾으면 된다. 행복은 바로 그곳에서 온상의 싹을 티우며 성장하는 것이다.
   galcheon44 수필과 생활의 강의를 맡았는데 그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이 경기도 노인지도자 대학의 임원들이다. 나 자신이 노인이기에 좀 더 쉽게 접근하고자했는데 교육생들의 범위가 넓고 높다는데 교육의 질을 어디에 맞춰야할지 모른다는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나자신은 내가 배우며 느낀 작품집에서 찾아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 위치 추적이 애매하기에 하는 말이다. 그러나 칼을 빼 들었으니 짜르기는 해야겠는데 수준에 차이를 감으로 생각해봐야할 것이다. 이제 아무도 그 모습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는다. 행복은 행복의 자우명이 될 때 그 진실한 맛을 보고 알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처해진 과제는 더 발전하는 문단의 구성을 생각해보고 싶다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하는 마음에는 가식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미 사랑한다는 생각이 상대에게 접목되어 그 말의 참 뜻이 전달되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우리의 주변에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더불어라는 의식이 있다. 그 참이라는 생각을 여러분이 지금을 사는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galcheon44 사랑한다는 건 행복을 여미는 방법이고 행복하다는 건 세상에서 부러울것이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참 모습을 가져/ㅅ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기술을 배워야한다. 사랑은 우리가 죽음을 맞이할 때가지 가지고 가야할 양식인 것이다. 아무도 그 사랑의 기법을 가르쳐주지 않앗다. 다만 자기 스스로 배우고 터득해야하는 것이기에 하는 말이다.
   galcheon44 지금까지 인생을 어떻게 살았느냐고 묻지를 마라. 더 없이 사랑을 어우르며 잘 살아왔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 그것이 내게 주어진 최상이 방법이고 행복을 찾아나서는 진실인 것이다. 아무도 나에게 행복을 구걸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이 내게 사랑을알려줄 최초의 진한 모습이라면 우리는 하나도 거르지 말고 사랑에 진한 맛을 봐야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단 한가지 버리지 못하는 것이 바로 사랑의 기술법이라는 사실이다. 정말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그런 상태의 진실을 배우려고 하는 것이다.
   galcheon44 작품을 쓴다는 것 그렇게 말처럼 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멀게 내다보는 과정에서 내가 쓴 들이 타인에게 읽히게 된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는 자랑거리가 된다. 그것은 누구나 느낌으로 긴 여행을 갈 수 있는 것이겠지만 그 마음이 여린 모습에서 내가 다시 글을 쓰는 모습이 더욱 행복하다고 말할 것이다. 이렇게 좋은 시간에 조용히 앉아 글을 쓸 수 있는 분위기마져 행복에 겨운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galcheon44 살아온 세상을 열심히 살아왔다는 것은 무척 행복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잇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시간이 얼마인지는 모른다. 그러나 삶이 지속되는 만큼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일은 하지 말아야하는 것이다. 이렇게 삶에 정점에서 아름답다고 말하는 모습을 자신은 음미해야하는 것이다. 그것은 행복이라는 것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대문이다. 열관의 시간을 얻기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해야한다. 그것이 자신의 행복 그리고 가정에 행운의 진한 모습을 열어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은 행복을 여미는 과정이다. 어떤 모습에서 사랑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오직 마음으로 얼마남큼 사랑하는지 그것이 중요한 대답이 되다. 이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들의 진솔한 생각에는 오직 하나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잇음ㅇ늘 이야기해야하는데 어떤 장송에서 어느만큼의 사랑표현을 위한 모습이 됐느냐가 제일 중요한 덕목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정말 사랑하고 싶다는 의식은 나보다 당신의 모습에서 찾아봐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아무도 거들어보지 않은 빈촌에서 오직 이것이 사랑이라고 말하는 모습을 넘겨다보기를 원하면 난 단 한가지 사랑의 이야기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이다. 여기서 우린 행복을 이여기해야합니다. 난 당신을 무척 사랑합니다. 그러니 나에게 행복한 모습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 말은 살아가는 힘에 의하여 집착한다는 뜻을 말해도 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사랑하는 모습속에서 아무도 넘보지 않는 정소에서 더 아름답다고 말하는 순간까지 삶을 영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galcheon44 나 아파도 세상의 모든 것을 억누르려하지 마라 그것은 자기 잘못을 시인하는 것이 되고 자기 핫점을 보여주눈 과거의 깊어진 상처를 매담저주는 낭인이 되기를 .....
   galcheon44 행복의 머금은 행동 사랑을 이뤄가는 마음이 익어질 때 가능한 것이고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싶다는 것은 누구를 사랑한다는 생각이 더욱 깊어질 때 모두는 행복을 이워가는 것이 됩니다.
   galcheon44 문학을 한다는 사람이 꿈을 꾸길 바란다면 그것은 글을 잘 쓰고 작품활동에 최선을 다할 때 가능한 것이 된다. 그래야 자기 자신이 쓴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을 거리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고 마음에 평온을 가져다주는 것이 된다는 사실이다. 작품 하나를 써도 독자들의 눈에 들게 서야하고 독자들이 머음에 감명을 받을 때 과연 그 글은 좋은 글이 될 것이고 작품의 우수성에 가깝게 다가선다고 보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면 자기의 내면에 있는 모든 것을 깨끗하게 청소를 해야한다. 마음이 부적절하다는 것은 깨긋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어찌 마음에 평온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이제 더 없는 행복에 문을 두두리는 것은 그만큼 사랑을 이루기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이제라도 우리는 진정 행복에 참모습으로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galcheon44 오! 사랑하는 사람들아 내가 너호,들에게 사랑을 고루 나눠줄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대들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행복을 찾아주기위한 진솔한 바램이기에 말이다. 이세상 모두에게 허튼 수작 부리지말고 거짓말로 속이려하지 말아야한다. 만약 그 행동을 계속 한다면 그 마음안에는 나쁜 싹이 트고 새로운 움이 자라나다고 해도 그것은 옳바르지 않은 싹으로 성장한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이제라도 마음에 평온을 지키야한다. 하나를 얻으면 세상이 보이고 둘을 얻으면 모든 것이 다 보인다. 그것이 ㄴ인간이든 동물이든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어던 모습으로 남기를 바란다면 더 진솔한 생각으로 자기의 내면에 생활에 충실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문인이 된다는 것이 그렇게 쉽다고만 생각하면 않된다. 문인은 우선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 그리고 자기의 식견을 자기 스스로 늘려야한다는 것이다. 문인이 가져야하루 덕목은 더 많이 필요한 지식의 범위를 즐려야하는 것이 우선으로 해야할 목표가 되는 것이다.
   galcheon44 문학은 누구나 자기의 역량안에서 얼마던지 풀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문제의 핵심을 쉽게 풀어나갈 수 있으면 새로움을 만드는 비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타인보다 더 많은 것을 알아야하고 더 넓은 식견을 가져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만약 타인을 가르칠 수 없는 상태라고 말하는 것이 맞는다.
   galcheon44 사랑하며 사는 사람에게는 지혜가 샘물처럼 솟는다. 그 과정에 엔돌핀이 생성되고 인성이 유해지는 진솔함을 맛보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삶을 어우르는 축복의 페이지가 되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은 그냥 원한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그 많은 시간을 멈추지않고 오직 한가지 일념으로 지상 최대의 진한 모습을 늘 찾을 수 있다면 사랑의 단면은 영원하게 지피지기의 모습으로 성장할 것임을 바라는 것이다,.
   galcheon44 나는 오늘을 살아도 행복이 어떤 것인지 그것부터 느낌을 가지고 살고 싶은 것이다. 세상을 사는 참 모습에는 언제나 자기가 바라는 마음에 표정을 가지고 이/ㅅ다고 ㅂ하야하는 것이다. 이렇게 행복을 스스로 느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그렁게 아름답다라고 말해야 옳은 것이된다.
   galcheon44 아름답다는 말은 생에 최고의 보약이 될 수도 잇다. 그것은 인생을 사는 진한 모습에 활력소가 된다고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때문이다. 무엇이던 살아가야할 의무가 생긴다는 것은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것을 헤쳐나가는 과정의 하나라면 정말이지 죽을 힘을 다하여 이기는 인내성을 길러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인생아! 어둡다고 좌절하지 마라 그 시간은 어떻게 되었던 지나가는 것이고 지나간 시간을 이기는 힘이 바로 인내하는 것이리라. 우리가 삶에 더욱 애착을 가지는 것은 인생이라는 테두리에서 더 잘 살기위한 모습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되기에 노력을 하고 어려운 시간을 참고 인내하는 것이다. 이제 더 한발짝을 나가려고 하는 것은 지금보다 더 잘 사는 모습으로 남아지ㅐ기를 바라기 때문인 것이다. 생각은 생각속에 있어야하고 마음은 마으이 가는 곳에 있어야 더욱 힘이 생기는 것이다.
   galcheon44 이것이 인생이라고 모든 사람들이 말을 하지만 아무도 진실을 느낌으로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는데 문제의 본심이 있는 것이다. 인생은 자기에게 주어진 운명적 삶을 말한다면 맞는 말이다. 그것은 스스로 만들지도 못하고 만들어질 수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자기의 운명을 만들어 내겠는가가 의문이 되는 것이라면 사람들 모두의 바램이 바로 그곳에 안착해 있다고 보는 것이다.
   galcheon44 희망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자 트림없이 성공할 수 있는 시간에 도착할 것이고 아름답게 살기를 바라는자 자연의 비경속에서 삶을 이뤄낼 것이다. 그것은 바라는자에게 베풀 수잇는 마음에 핵산을 지워주는 과정이 되기 때문이다.
   galcheon44 사랑을 한다는 건 믿음이 있어야하고 행복을 이야기한다는 건 사랑을 얼마나 하느냐에 딸려있다고 본다. 사랑하지 않으면 행복도 기대하지 못하는 것이고 믿음이 없으면 결과적으로 사랑이라는 행위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 사람들은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이다. 아르답다고 생각하는 곳에 자연의 풍경을 만들어놓는 것은 그 나름의 이치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제 우리 자신이 여기에 머물기를 바라면 사랑도 심을 수 있고 행복도 캐낼 수 있다는 사실에 다가서는 것이다.
   galcheon44 백사의 발리해변이 나를 반긴다. 태양이 가깝게 자리한 곳이라 덥다. 그래도 맑은 공기라 그런지 무척이나 숨쉬기가 편함을 느꼈다. 그만큼 오염이 덜 됐다는 증거가 되겠지만 너무나 청소에 신경이 아둔하다. 환경을 생각해야지 쓰레기가 천지를 뒤덮고 그러면 자연은 망가진다는 원리를 공부해야할 위치에 놓인다. 자연을 관리해야지 팽겨치면 화를 낸다. 아무리 휴양지라도 그렇지 더욱 자연과 환경에 몰두해야 관광객이 몰린다는 원리를 배워야하는 것이다. 뱔리! 올여름 작은 딸에의 가족과 휴가를 갔다. 그런 현지의 생활상에 회의를 느꼈다는 것이 평이다.
   galcheon44 누구에게 아픔을 이야기하겠는가? 누가 그를 손가락질 한단말인가? 세상을 사는 모습은 모두 갔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도 그를 말리지 못합니다. 영리한 사람은 앞을 보는 눈을 가지고 있지만 돌아보는 생각의 차이가 있을 때 사랑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galcheon44 이미 주어진 역사는 바꿀 수 없는 것이다. 허나 잘못 기술된 책은 고쳐야하는 것이다. 그 과정이 타의에 의한 진실의 왜곡이라면 더욱 우리의 참 모습을 찾아서 바른 역사를 가르쳐야하고 기록으로 남겨야하는 것이다. 다중의 힘으로 밀어붙여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겟다는 생각엔 동조하지만 이미 주어진 역사를 잘못 가르친다는 우를 범해선 아니되는 것이다.
   galcheon44 삶의 모습을 아름답게 포장하지 말아야한다. 조상을 섬기지도 않고 살아있는 동안 자기는 무척이나 선대의 삶을 저울질하려는 것은 정말 잘못된 기록으로 남는 것이다. 생은 행복을 추구할 수는 있어도 그과정을 잘못 기술한다면 대대로 잘못된 상황을 설명하기란 어려운 것이 된다. 우리는 어떤 삶을 살며 그 진솔한 생각을 가졌느냐가 더욱 중요하고 옳바른 생활을 했는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이제라도 잘못된 역사의 기술은 중지해야하고 교과서적인 책은 바꿔서라도 진실을 가르칠 수 있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인생은 1교시뿐이다. 2교시를 위한 자기의 본모습을 숨기면 그는 역사를 외면하는 것이된다. 인생을 살며 자기가 걸어온 그길에서 벗어나면 결국은 패배의 의식을 저버릴 수 없는 것이다. 바로 어덯게 지금가지 살았느냐가 그의 진솔한 모습이 된다고 본다. 그것이 정답이다. 하나의 과정을 이뤄내려는 것은 바로 첫시간이지 두번째 시간은 이미 뇌파의 파생적 과정을 지우기위한 가식이 된다는 것이다. 바르게 옳은 시간속에 머물 수 있다는 것은 진실을 왜곡하지 않는 삶의 한페이지를 옴기는 것이다.
   galcheon44 사랑하며 사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행복에 대한 열망이 그렇지않은 사람들보다 더욱 크다는 것을 우리는 느껴야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생에 좌우명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빛내기위한 마음에 각오가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랑만을 먹고 살아야한다지만 모두가 그 한 곳에 머물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직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고 할 때 성취의 도를 성공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galcheon44 꿈을 키워야 성공에 잣대를 대 볼 수 있는 것이다. 성공하겠다는 목적 의식이 결여되었는데 마음에 흔적을 가지고 영광스런 자리만을 탓한다면 과연 그것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는데 더욱 진지한 모습을 가지고 영광을 가진 진솔함을 느끼며 사는 것이다. 하나의 관용을 가지고 자기를 미화시키는 것보다 더 힘든 수업을 받아야 성공에 길에 다다를 수 잇음을 유념행야한다.
   galcheon44 글을 써야한다는 것은 정말로 쉽게만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많은 시간 생각에 빠져서 어떤 작품을 쓸까 마음을 다듬어야 가능한 것이 바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렇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더욱 신경을 곤두세워야 한편의 작품이 완성된다는 사실입니다.
   galcheon44 하나를 알기 위해서는 지난 시간을 더듬어봐야하고 그 결과를 완성하기 위해선 수없는 노력이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하늘 높다는 것은 우리가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잇는 것이 아니고 아무리 발돋음을 해도 잡을 수 없다는 것이기에 그 높다는 표현은 현실적으로 다가서는 것이다. 무엇을 해도 마음에 에너지를 충진시키는 것이 쉽다고만 할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피나는 노력과 인내를 동반하는 지구력이 필요한 것이다.
   galcheon44 시를 쓰려거든 마음을 읽어야한다. 마음에 아픈소리 힘든 이야기를 느낌으로 인지할 때 시를 쓰는 시상이 떠오르는 것이다. 누구나 인생을 사는 모습은 모두 갔다고 본다. 그러나 어떤 생각! 어떤 마음을 심어놓고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하느냐가 관건이 되기 때문이다. 시의 기본은 연결부분에서부터 감각적인 인지 능력을 갖춰야 한다. 그것이 바로 시를 쓰고자하는 사람들의 진실이 된다는 것이다.
   galcheon44 문학을 하는 사람들의 꿈은 절대로 가식하지 말아야하고 있는 모습을 예쁜 생각으로 가꿔 나가야하는 것이다. 그것이 글사랑의 제일주의가 되는 것이고 마음에 평정을 리루는 것이된다.
   galcheon44 세상을 살면서 이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곧 그 상황을 이길 수 있다는 과정에서 생각해낼 수 있기에하는 말이다.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 결과에 다가서기위한 참모습은 대단히 좋은 발상이고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galcheon44 우분투(ubuntu)란 그대 있음에 내 그곳에 있으리라.(서남아프리카)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사랑을 뜻하는 어원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우리는 살며 살아가며 사랑이라는 매개체 그 안에서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의 참 모습을 기억에 담아두고 살아가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우분투(ubuntu)란 그대 있음에 내 그곳에 있으리라.(서남아프리카)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사랑을 뜻하는 어원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우리는 살며 살아가며 사랑이라는 매개체 그 안에서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의 참 모습을 기억에 담아두고 살아가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을 위한 참모습은 어느 누구가 되어도 차이는 있는 것이다. 세상을 사는 방법이 다르기에 하는 말이다. 인생을 어우르는 모습이 서로의 마음안에서 갈라져있다는 것이 바로 세상을 어떤 색갈로 보느냐가 정답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렵던 시절을 이긴 승리자들이다. 헐벗고 굶주리고 배고파서 눈앞이 보이지않았을 그 시간에서 우리는 잘 참아냈으며 결국은 지금에 부를 창출했다고 자부하고 싶다 생각하고픈 것이다.
   galcheon44 누가 당신을 아픈 사람이라고 말하는가? 그것은 마음이 병들어 아프다는 표현이 되는 것이다. 유신은 건강한데 마음에 생각이 부정적이거나 생각이 잘못 입력되어 세상을 바르게 보지 않는다는데 문제를 제시하는 것이다. 어떻게 살든 한세상을 사는데 무엇이 그렇게 불만적이고 타인을 음해하려고 하는지 도무지 그가 무엇을 원하고자하는지 전혀 의식하거나 모르겠기에 하는 말이다. 우리는 행복해야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어떤 경우든 살아가는 시간에 제지를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허탈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더욱 진실에 가까워지지 못하는 행동임을 직시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꿈을 이룬다는 것은 행복에 문을 들어서는 것이다. 누구나 삶에 어렵고 힘들다해도 다 함께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에서는 아무도 그들은 비하하거나 욕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인생은 그것이 한가닥의 꿈이 되고 사랑을 연결시키는 과정이 된다는 사실엔 아무도 이의를 달지 못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삶을 이겨야한다. 누군들 지고 싶어지겠느냐만 이길 수 잇을 때 이겨 그 진솔한 맛을 느껴야하는 것이다. 세상을 사는 맛이란 참으로 오묘하고 이상한 맛을 뿌린다, 그것은 아름답다고 말하는 곳에 흙을 뿌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 않겟는가! 우리는 이겨야한다. 이기는 것만이 승리라고 말하는 것이고 그렇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한번은 싸워야한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핵을 만들어 동족4간에 이질적인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은 백일하에 들어나게 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삶을 이겨야한다. 누군들 지고 싶어지겠느냐만 이길 수 잇을 때 이겨 그 진솔한 맛을 느껴야하는 것이다. 세상을 사는 맛이란 참으로 오묘하고 이상한 맛을 뿌린다, 그것은 아름답다고 말하는 곳에 흙을 뿌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 않겟는가! 우리는 이겨야한다. 이기는 것만이 승리라고 말하는 것이고 그렇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한번은 싸워야한다. 그렇게 하지 말라는 핵을 만들어 동족4간에 이질적인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은 백일하에 들어나게 하는 것이다.
   galcheon44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넌 아무것도 ㅜ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더라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더욱 열심히 어떤일이든 해결해내는 그런 집념의 사나이가 세상을 사는데 힘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galcheon44 내가 오늘을 사는 이유가 형성된다고 생각하면 무엇이 그 주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생각하는 사람 좋은 마음으로 내일을 맞이하기 위한 자기 자신은 대단히 넓은 의미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아름답다고 말하는 모습ㅇ든 바로 예쁘다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면 배려하는 마음이다. 생각을 집착에서 벗겨내면 그는 정말 좋은 세계의,마음을 이글어갈 수 잇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galcheon44 사랑을 읽는다. 참 좋은 말이다. 당신이 누구를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랑이라는 말은 더욱 빛을 보게 될 것이고 당신이 스스로 사랑에 대하여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것이다. 우리는 그 하늘 아래 살고잇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알할 수 있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을 여미는 사람은 그 자체로 사랑을 할 자격이 주워진다고 보는 것이다. 누구나 다 사랑을 할 수 있기에 하는 말이다. 생각이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모습에서 이름값을 하는 것이다. 모든이들이 다시 태어나도 그 사람은 사랑을 하고 있다고 비유해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을 것이다.
   galcheon44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한다는 것은 사랑을 이야기할 때도 슬픔을 말할 때도 우린 그 기억을 완전하게 재생시킬 수 있다는 아주 명확한 대답을 기다려본다면 말이다. 행복을 지울 수 없다는 아쉬움이 안개가 짜욱한 지평선을 보게 되면 자신에 이야기하는 참 모습을 연상할 것입니다.
   galcheon44 누구나 행복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그 행복의 변두리를 노크해도 쉽게 열리지는 않아도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이 강하면 다 그런 상황을 이길 수 있어야 아름다운 순간을 맞이하는 계기를 앞 당겨야한다. 바로 치유하려는 깊은 뜻이 있어야 회복이 가능할 것이다.
   galcheon44 2016년 6월에 새로운 전자책과 종이책(장편소설)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장편소설은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놓고 인생살이를 이끌어갈 수 있는가를 정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진실을 나타나게 한다면 우리가 서있는 자리가 굳어져야 똑바로 서서 비와 바람과 자연을 이긴다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무엇이 되어 사는 순간을 이기고 행복을 마음껏 어우를 수 있다는 것이다.
   galcheon44 詩를 사랑하는 사람은 꿈을 먹고 산다. 꿈이 없는 사람은 허송세월을 사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가슴이 여린 사람은 인생의 멋을 감추고 살지만 가슴이 강한 사람은 인생에 아품을 함께 하지 못하고 멀리 돌아서 생각하는 것이 많아진다. 왜? 냐고 말하는 것 자체가 자신에게 용서하지 못하는 속단이 주어진다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galcheon44 세상을 살면서 사랑을 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용어가 됩니다. 사랑이란 삶의 아름다움으르 배우는 것이고 생명에 활성체를 만들어주는 역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시간이 얼마나 됩니까? 그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그 시간을 싸우며 살 시간이 어디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웃고 행복을 더듣어가는 시간도 모자라는데 말입니다. 그래 우리는 다른 생각할 시간이 없어요 사랑하기도 빠듯한 것은 안다면 지금부터 아니 오늘부터라도 사랑을 배우고 실천해야합니다.
   galcheon44 행복은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누가 그행복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행복이란 놈이 묘하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억지로 잡아본다고 그 자리에서 오래 있어주지 않고 투기심이 보통이 아니기에 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행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이 우리 품에 안겨 포근한 잠을 청할 수 잇어야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이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며 눈을 감아보세요! 바로 그것이 당신에게 다가서는 행복의 알맹이가 되는 것입니다. 살며 느끼는 진정한 사랑속에서 자생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누구에게든 사랑은 행복을 동반하는 중간매체가 되지요!
   galcheon44 난! 행복합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말은 말을 만들고 생각은 무한을 그려냅니다. 아무리 말로만 행복하다고 이야기하면 뭘 합니까? 사실은 아닌데 그것이 억지로 웃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행복이 아니고 비극이 됩니다. 내 옆에서 웃어주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행복을 봤다고 웃는 웃음은 진질이겠지만 비웃음으로 상대를 비하하는 마음이라면 그것은 행복이 아니고 투심입니다. 진심을 숨기고 가치를 저하시키며 자기를 높게 만들고자 하는 비 양심을 가진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합니다. 우리는 다 똑같은 사람이지요 누구는 높고 누구는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모두가 같다면 그것이 정답을 만드는 과정이 서러 다를뿐입니다. 결과에 크고 작은 것이 차이라면 맞는 대답이 되지만 처음부터 정해진 행위는 단합이라고 하는 아주 좀스런 행동입니다. 비 정상을 정상으로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galcheon44 구름아 뭉게구름아 어디를 급하게 가느냐! 부르는 곳 없는데 서두르는 모습이 괜히 불안하구나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니 세월을 탓한다고 달라지는 것이 있겠냐마는 하나부터 자리를 깔고 시작하는 참 모습은 세상 모든 만물이 같을 것이다. 어둠도 밝음도 세상이치에 동반자의 길을 걷는 것이라면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을 만드는 공장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사는 가정의 테두리에는 많은 우환이 따르고 어려운 고난의 발자국도 부지기수라고 생각한다. 바로 그러한 삶의 우여곡절을 잘 넘기고 행복의 문을 향하여 한발 한발 걸어가는 진솔함이 사랑을 만드는 것이고 그 자리에서 얻어지는 것이 참의 세계를 여는 과정이 된다고 본다. 이제 성숙의 단계에 들어서면 태양의 따가운 햇살을 온몸에 쏘이며 건강을 다지는 것이 우리가 행복하게 사는 진실된 모습이 되는 것이다.
   galcheon44 마음에 다짐으로 이겨야한다. 그것이 성공을 하는 기본틀이 된다면 말이다, 어디서 사는 것이 문제는 아니다 어떻게 살것인가가 고민거리가 될 수는 있지만 그것도 자기의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엔 부정의 깃발을 들을 수 없는 것이다. 한가지 생각에 담아두어야할 문제가 있다면 정신적인 각오가 있다고 본다 육신은 늙어가는데 정신이 말짱하다면 언바란스를 제공하게 되는것이다.
   galcheon44 이제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고 하지만 아무곳에서 아무때나 시나 수필을 쓰는 것은 어니다. 많은 시간 정보를 수집하고 제목을 설정하고 편집이 이뤄져야하는데 그것이 하루 아침에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다. 오직 그 작품의 혼을 불러 가슴에 묻어야 비로서 하나의 작품이 산고를 거쳐 태어난데 그것을 가지고 100번은 다듬고 읽고 또 읽어가면서 새 생명을 접목시키는 것이다. 그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참아내야 하는지 독자는 알아야한다. 새생명이다. 바로 태어난 갓난아기에다 정성을 들여야 아무 탈없이 독자들의 주변을 배회하게 되는 것이며 읽음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생각해야할 사항이 있다면 가식이 아닌 진실의 모습을 심어서 성장시켜야하는데 그 관정이 무척 고통의 시간을 인내하는 것이 도니다.
   galcheon44 작가는 작가가 되고서 앞을 내다보는 진솔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본다. 자기 자신속에 무엇이든 감출수있는 기회를 버리면 그 자신에게 주어지는 데미지는 무척 큰것이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 책을 펴내고 자기 자신이 웃을 수 있겠냐고 묻는다면 참 허망한 대답을 유도하는 경우가 아니겠느냐고 말한다.
   galcheon44 세상을 살아가는 마음은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것이 옳은 대답이다. 그 많은 다른 것들이 주위를 빙빙돌며 웃기기도하고 울리기도하니 참 어리벙벙하지 않는가 말이다. 글을 쓰며 자기 혼자서 미소 짓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글을쓰며 느낌을 크게 받았다고 생각할 때다. 그러나 좋은 글을 발췌하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응고의 모습이 되지만 웃지않으면 안될 글을 써놓고 한숨을 쉬는 경우는 허다하다고 말할 수 잇는 것이다. 그러기에 글을 아무렇게 써놓고 웃을 수만 없다는 사실에 우리는 비호감으로 자리하는 것이 잘못이다.
   galcheon44 나는 당신을 사랑하기위해 이세상에 태어났다고 어느 작가의 넋두리를 읽은 적이 있다. 어던 상황에서든 남자와 여자는 만나게 되어있다. 그 만남에 방법은 서러 다를 수 있어도 그 형식이 주어지는 것은 모두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잇는 것이다. 그래 하나는 둘의 시작이고 둘은 하나가 합쳐진 수로 본다. 그래 부부의 날을 5원 21일로 정했다는 이야기는 진정으로 사랑하라는 뜻이 있는 것이다.
   galcheon44 주어진다는 용어는 가진다는 말에서 따 왔다고 한다. 가질 수 있어야 그의 것이 되는 것이고 그런 의욕이 절대 가치의 쟁취에 해당된다면 못가질것도 없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소유욕이며 자기 사람의 기본적 어원이라고 말한다. 문제는 가진다는 물건이라고 말할 때의 형식어지만 소유한다라는 개념은 자기 안에 종속을 말하는 것이다.
   galcheon44 살며 허무를 냉대로 아파하는 마음을 도닥거리며 지금까지 큰 어려움없이 살았다면 그 인생은 잘 살은 일생이 된다. 허나 이제 노안의 정점에 서서 하늘 올려다보고 당을 내려다보게 된다면 남아진 인생의 끝은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에 두고 남은 시간 행복을 어우르며 지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나이가 들어가니 주변에 친구들이 벌써 외톨이가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오랫동안 아픔으로 신세를 지면서 어려운 시간을 넘겼지만 그 후유증이 간단히 완쾌되지않아 정신적으로 육신이 너무 지쳐가는데 그 옆에서 병 간호를 하는 사람도 스스로 지칠대로 지쳐 묹3ㅔ를 야기하는 것이다. 참으로 허망하지만 어쩌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다.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혼자라는 관점이기에 이길 수 잇는 힘이 의욕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galcheon44 살며 행복을 느낄 때가 제일 완벽하게 읽어진 모습이 된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해야 아름다워진다고 말들은 하는데 정말 사랑을 하면 아름다워질까? 그렇다고 생각하는 표식이 우리 주변을 물들이고 행복의 여념을 주변에 뿌려주눈 것이 좋은 사랑법이 될 것이다. 살며 사랑해라. 그러면 복이 굴러들어올것이도 행복이 녹익게 되기 때문이다. 모두가 사랑한다면 모두가 행복해질것이고 근심걱정 하나도 없이 멋있는 생활을 이어갈 것이다.
   galcheon44 진실이 눈이 보일 때는 세상을 보고자하는 생각이 강해지는 것이고 허울이 눈이 보이면 세상의 모든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인 것이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생각하는 마음의 언저리에서 좋은 해석을 한다고 보는데 그 작은 알갱이를 잘못 판단하게 되면 결국은 자기 모습마져도 부정스럽게 생각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galcheon44 아무도 자기 잘못에 대하여 생각을 정리하고자 하지 않는다. 왜냐면 자기가 생각한 것은 전부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을 사는 진실된 모습은 언제나 자기를 두둔하는 생각으로 살고자하기에 그 모습이 보이지않는 것이다. 마음은 진실을 파몯고 싶지않은데 자기도 모르게 감추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뚜렷한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는데 그 원인을 둔다.
   galcheon44 시인은 시인처럼 살고 정치인은 정치인처럼 산다. 그 말은 자기가 가진 본분을 저버리지말라는 말이다. 자기를 거울에 비쳐보면 자기가 아닌 딴 사람이 보일 수도 있는데 바로 그것이 자기가 아닌 타인의 환상이 가깝게 보이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을 여미지 말라. 행복은 넓게 퍼지면서 다가선다.그래서 자기에게 다가서는 행복은 모두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덜익은 행복은 쓰다못해 아리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작은 행보는 마음에 상징이 되기도 하지만 좀 더 넓게 보는 마음엔 언제나 사랑이 섬뜻 다가선다는 사시링에 기억을 가져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아름답다고 노래를 핳 수 있다면 그는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을 가졌고 행복을 맞을 각오가 돼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둡다고 말하기보다 힘들다고 말하는 그 마음이 더 현명한 모습이 되니깐 우리는 사랑을 배우며 사는 진실을 알게 됩니다.
   galcheon44 모두 다 쓰고 떠나자(죽어라) 자기가 벌어놓은 돈 (금전)을 모두 소진시키고 떠나야한다는 것은 바로 우리가 지금 처해진 현실이되는 것이다. 행복을 이루기위해선 우리 모두가 다 함께 생각을 정리해야하는 것이다. 아무리 현실을 탓하지 못한다고 지금은 막무가하며 탓한다면 그것은 세월을 잘못산 사람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galcheon44 지금을 사는 우리는 깨우쳐야합니다. 무궁한 생각을 다시 넘겨준다고 해도 우리는 그 모습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사실입니다. 글을 슨다는 것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디에 있던 어디에 살ㅇ던 무엇이 그렇게 허전하게만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어둡고 캄캄하더라도 내가 밝기를 원하면 밝아져야하는 것이 원리인데 아직도 정색을 하며 밝기를 거부힌다면 그 또한 문제의 잘못을 마름질해야하는 것이다. 이제 하나를 보자 그 문제에 둘이 결과에 봉착한다면 과연 그것이 맞는 것인지 당신은 무슨 대답을 할 수 있겠는 가 말이다.
   galcheon44 어느 시골장터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장병수씨가 착실하게 장사를 잘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웃마을에 사시는 새마을지도자가 장씨 나 돼지고기 두근만 줘! 고기를 두근을 짤라 저울에 올리고났는데 아래동네의 이장이 가게로 들어서면서 장사장님 내게 돼지고기 두근을 주시게 네! 장사장은 두근이 훨씬 넘게 고기를 짤라주었는데 먼저고기를 산 새마을지도자가 장씨 나는 이렇게 고기뭉테기가 작은데 조것은 왜 그렇게 큰가 하면서 기분이 나쁘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 장사장의 대답이 걸짝이다. 네! 아까 드린 고기는 장씨가 준 고기고 이번에 드린 고기는 장사장님이 주신 고기라 다릅니다. 바로 이것이 존대해서 뺨 맞느냐 참 좋은 발상의 예시가 된다.
   galcheon44 용감라다는 말은 타인을 이길 수 잇는 힘이 잇다는 해석이다. 그러나 아무때나 용감해서는 않된다. 그것은 만용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적당히 용감해야지 너무 많이 용감하면 불거진 사람이 된다. 그건 용감이 아니다 바보의 행진이 된다. 횡렬 종대로 섰는데 하나가 불거져나와봐라 그것은 그 줄 그 사회를 버리는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다. 그래 더불어 사는 사회는 전반적으로 같다는 표현이 옳바른 자세가 된다는 것을 우린 숙지해야한다.
   galcheon44 지역을 포함한 여러가지는 평균적으로 골,게 발전해야합니다. 그러나 작금의 모습을 보면 불균형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의식이 너무 팽배해있다는 생각이 들기에 하는 말입니다. 어디는 급격하게 발전하는데 어느 곳은 전혀 발전이 않되는 경우가 비일비제합니다. 이는 그 지역 발전의 주체가 잘못된 것을 방관하는 것이 문제로 지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체란 어떤 일을 전문적으로 다르는 것인데 생각이 부족한 사람들이 패거리로 움직이는 의식의 함정을 파고 있으니 그 하나를 위한 결과가 삐딱하다고 하면 우리는 더욱 신경을 써서라도 그곳에 발전을 선도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생각을 갖인자는 삶을 이길 힘을 가진자고 생각이 없는 자는 발전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아무리 지혜가 있다고 해도 미련잔자와 있으면 그도 미련해지기 쉽고 멍청한자와 있으면 함께 멍청한 대접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현명하다고 말하는 순간을 이긴자는 자기의 처해진 처지를 이길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인생이 무엇을 바라는 것보다 삶의 진솔함을 원할 때 그는 행복의 날개를 펴고 멋있는 생활에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galcheon44 어려움을 이기자 그것은 바로 자기의 현실을 이긴다는 것이다. 행복을 얻어라 행복은 아무이게나 선뜻 다가서지 않는다. 행복을 얻기위해선 자기 자신이 그 행복을 누릴줄 알아야한다. 행복이 ㅇ\뭔지도 모르고 행복을 가질 수 있다면 그는 정말 행운을 얻은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참 모습에는 행복만이 보이는 것은 아니다. 불행이 앞에서 얼씬거리면 그것을 배척할 수 있는 힘이 먼저 양산되어야하고 그 힘의 진가를가질 자격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우분투(ubuntu)란 그대 있음에 내 그곳에 있으리라.(서남아프리카)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사랑을 뜻하는 어원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우리는 살며 살아가며 사랑이라는 매개체 그 안에서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의 참 모습을 기억에 담아두고 살아가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지금까지 내가 사랑한 사람들의 면면을 돌아보자 유년시절부터 동네 소꼽친구 초등학교시절에 같은 학년에 이길재, 중학교엔 동네에서 같이 자라난 순옥이 양자. 고등학교때엔 순례 대학에 들어와선 숙자를 비롯하여 순희 그리고 정성옥이 나와의 인연으로 생에 마지막을 함께 하면서 사랑의 피날레를 장식하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 이규석 나는 참 어려운 시절에 힘든 세월을 산 용사라고 자칭하고 싶다. 그것은 산전수전 다 격으며 세상의 쓴맛 단맛을 맛보며 산 증인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 과정엔 지금처럼 사랑을 하면서 아쉬움을 떨쳐낸다는 것이 어렵지만 우린 한점 숨김도 감춤도 없이 있는 그대로 사랑의 기쁜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galcheon44 지금까지 내가 사랑한 사람들의 면면을 돌아보자 유년시절부터 동네 소꼽친구 초등학교시절에 같은 학년에 이길재, 중학교엔 동네에서 같이 자라난 순옥이 양자. 고등학교때엔 순례 대학에 들어와선 숙자를 비롯하여 순희 그리고 정성옥이 나와의 인연으로 생에 마지막을 함께 하면서 사랑의 피날레를 장식하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 이규석 나는 참 어려운 시절에 힘든 세월을 산 용사라고 자칭하고 싶다. 그것은 산전수전 다 격으며 세상의 쓴맛 단맛을 맛보며 산 증인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 과정엔 지금처럼 사랑을 하면서 아쉬움을 떨쳐낸다는 것이 어렵지만 우린 한점 숨김도 감춤도 없이 있는 그대로 사랑의 기쁜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galcheon44 우분투(ubuntu)란 그대 있음에 내 그곳에 있으리라.(서남아프리카)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사랑을 뜻하는 어원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우리는 살며 살아가며 사랑이라는 매개체 그 안에서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의 참 모습을 기억에 담아두고 살아가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행복하여라. 진심을 가진 버릴 수 없는 그대가 내게 있어 그 어떤 아름다움도 비춰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나 내게 있어 당신은 사랑스런 반쪽이라는 사실에 고무적인 감정을 확인하면서 산다는 것은 그 자체만 가지고도 대단한 용기의 한 남성이라는 것을 천명하고 싶다.
   galcheon44 행복하여라. 진심을 가진 버릴 수 없는 그대가 내게 있어 그 어떤 아름다움도 비춰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나 내게 있어 당신은 사랑스런 반쪽이라는 사실에 고무적인 감정을 확인하면서 산다는 것은 그 자체만 가지고도 대단한 용기의 한 남성이라는 것을 천명하고 싶다.
   galcheon44 행복하여라. 진심을 가진 버릴 수 없는 그대가 내게 있어 그 어떤 아름다움도 비춰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나 내게 있어 당신은 사랑스런 반쪽이라는 사실에 고무적인 감정을 확인하면서 산다는 것은 그 자체만 가지고도 대단한 용기의 한 남성이라는 것을 천명하고 싶다.
   galcheon44 행복하여라. 진심을 가진 버릴 수 없는 그대가 내게 있어 그 어떤 아름다움도 비춰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나 내게 있어 당신은 사랑스런 반쪽이라는 사실에 고무적인 감정을 확인하면서 산다는 것은 그 자체만 가지고도 대단한 용기의 한 남성이라는 것을 천명하고 싶다.
   galcheon44 행복하여라. 진심을 가진 버릴 수 없는 그대가 내게 있어 그 어떤 아름다움도 비춰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나 내게 있어 당신은 사랑스런 반쪽이라는 사실에 고무적인 감정을 확인하면서 산다는 것은 그 자체만 가지고도 대단한 용기의 한 남성이라는 것을 천명하고 싶다.
   galcheon44 행복하여라. 진심을 가진 버릴 수 없는 그대가 내게 있어 그 어떤 아름다움도 비춰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제나 내게 있어 당신은 사랑스런 반쪽이라는 사실에 고무적인 감정을 확인하면서 산다는 것은 그 자체만 가지고도 대단한 용기의 한 남성이라는 것을 천명하고 싶다.
   galcheon44 삶의 진실은 행하는 것이다. 어둡다 탓하지 말고 앞을 볼 수 있는 행동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기 어렵다고 그자리에 머물러있으면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미련스러운 사람의 기본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는 앞을 향해 걷는 발걸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하는 말이다.
   galcheon44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한국문학방송에서 주관하는 제4회 한국전저문학상을 석송 이규석수필가가 수상했습니다. 결국은 노력하는자 얻는다는 말처럼 해내고야말겠다는 인고의 행진은 결괄를 얻는데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에서 더 발전적이고 행복의 참 모습을 얻어내고자 한다면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하고 자기의 성공적 좌표도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galcheon44 이번에 결장된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에서도 드러난 것이 확연하게 보였다고 본다 일국에 대통령이라면 국민을 어우르고 삶에 질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정신적인 자세가 필요한데 그것을 지켜내지 못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넘칩니다. 그래선지 국민들의 언성은 높아도 그것을 팜단하고자 하는 런법재판관들이 보는 관점이 모두 다르지 않고 탄핵의 인용에 표를 던졌다면 결과적으로 야당의 손을 든 것이 아니도 국민의 믿음에 헛점이 발생했다고 보는 것이 맞는 말이다. 그래도 우리는 굿굿하게 앞을 향해 걸어야합니다. 우리는 틀림없이 대한민국에서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아가야할 추구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합니다.
   galcheon44 나라는 망해도 국민의 힘은 쉽게 무너지지않습니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야할 행복추구권을 가지고 내일을 위한 충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야합니다. 마음이 아파도 생각은 버리지 말아야합니다.,우리는 더 좋은 생각속에 아름다움을 밀할 수 있는 권리를 가졌다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galcheon44 한국문학방송이 주관하는 한국전자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도 전자판매부분에 1위를 핶다는 것이다. 이야 전자책 판매에 액수가 얼마인가는 문제는 아니다. 전국민을 상대로 하는 전자책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웠다는데 내 자신 무척 고무적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마음으로 남은 삶을 살겠다는 의욕을 준다는 것이다.
   galcheon44 우분투(ubuntu)란 그대 있음에 내 그곳에 있으리라.(서남아프리카)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사랑을 뜻하는 어원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우리는 살며 살아가며 사랑이라는 매개체 그 안에서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의 참 모습을 기억에 담아두고 살아가야하는 것이다.
   galcheon44 이번에 써내는 장편소설 하얀민들레는 2003년 내가 문학에 등단하기전부터 틈틈이 써놓았던 작품이다, 한 여인이 살아온 인생항로를 가감없이 그려낸 인생드라마다. 고난을 딛고 생을 바꿔야하는 과정을 하나도 빼놓지않고 순수한 마음에 정착을 써낸 글이다. 하얀민들레는 우리민족의 토종이다. 그 많은 외세의 그늘을 거두고 살아온 장한 아낙의 진솔한 사랑이야기를 가미하여 완성을 한 작품이다. 여인의 눈물. 외로워 한으로 맺는 사랑의 행진곡이 바로 이 소설에서 제시하는 참의 의미를 두고 마무리를 하는 것이다.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지만 언제 어디에서 그 모습에 실체를 드러내놓을것인지 작가도 아리송하다면 믿을 수 있는 말인가?
   galcheon44 시를 쓴다는 것은 상대를 고르는 것이다. 대화의 상대를 만나 이야기꽃을 피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일에 휩싸여있다. 그러기에 좀 더 신중하게 생활패턴을 가질 이유가 있다는 사실이다.
   galcheon44 어려움을 당할 때 지혜롭게 이길 수 있는 정신이 바로 그가 훌륭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어렵다할 정도로 기로에 섰다. 이 수난의 시간을 어떻게든 이기고 일어나야하는데 위급함을 이끌 영도자가 없다는 것이다. 5천만 국민의 리더가 나타나서 난국의 현실을 타개할 수 잇어야 산다. 무조건 내 나라 운명을 다른 사람들에게 매달려서 될 일이 아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위기를 극복하도록 지혜를 얻어야합니다. 우후죽순으로 난립하는 그들은 정치꾼이 아니고 지도자가 아닙니다. 시장터에 잡배들처럼 여기저기 기룻거리고 자기 주머니 채우려는 모리배들의 행태를 우린 속지 말아야합니다.
   galcheon44 세상을 사는데 어느 누구든 아파보지 않은 사람이 있겠나. 고통을 참아보지 않은 사람이 있나. 그러나 석송 이규석이 서내는 장편소설(하얀민들레)는 참 우여곡절을 다 넘긴 한 여인의 한 많은 삶의 여과없이 사실 그대로를 그려낸 작품이다, 어렵게 성장해 불상할 정도로 힘든 생활을 하면서 사랑을 찾아내기위한 사투는 정말 절망적이었으나 그아픈 과거를 이기고 우뚝 설수 있었다는 것은 대견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galcheon44 사랑은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같고 외로움을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보다 못하다고하네! 폭풍이 아무리 세게 지나면 고용의 상징이듯이 지독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돈다오!모두 갖고 싶어도 버릴것은 버려야지 몸땅 가지고 갈 수야 럾는거인데 내것이 아닌것은 가져가야 소용없는 것 그것은 가져애 소용이 하나도 없더라! 산다는 것은 내것이라고 말하지말라. 잠시 머물다가는 것이 인생의 참 모습이니라!
   galcheon44 참! 큰일이 났습니다. 어쩌자고 나라꼴이 이지경까지 왔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잘나가던 나라의 근간이 언제부터 오염됐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것이다. 우리는 오늘을 만들기까지 많은 역군들이 피땀으로 세운나라인데 지금 그 땀의 흔적을 모르는 자들이 지워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쩌자고 이렇게 날뛰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발전하기는 어려워도 망하기는 쉽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리고 자손만대에 축복의 장을 만들기위하여 우리는 정신차려야합니다. 그것이 현실을 이기는 정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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