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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신의 문학, 구원의 문법 63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8440 등록일: 2014-09-02

시편 54

1.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판단하소서.

2.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3. 의인이 일어나 나를 치며 강포한 자가 내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 이니 이다.

4.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주의 성실하심으로 저희를 멸하소서.

6.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 하리이다(하리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 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 이다.

7. 대저 주께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나로 목도케 하셨나이다.

 

신의 문학, 구원의 문법 63

시편 54

1.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판단하소서.

2.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3. 의인이 일어나 나를 치며 강포한 자가 내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4.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주의 성실하심으로 저희를 멸하소서.

6.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 하리이다(하리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 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 이다.

7. 대저 주께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나로 목도케 하셨나이다.

 

1.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판단하소서.

2.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판단하소서. 기울이소서. ~ 말 끝머리에서 글의 내용을 힘 있게 응집한다.

3. 의인이 일어나 나를 치며 강포한 자가 내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4.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 주의 성실하심으로 저희를 멸하소서.

6.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 하리이다(하리다). :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7. 대저 주께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나로 목도케 하셨나이다.

 

마치 일대일의 해설을 보는 듯하다. 그리고 해설과 문제의 순서로 평행선으로 대치해나가면서 구절마다 응집의 한 덩어리를 형성하고 있다.

뭐라고 할까?

응집의 도구라고 할까. 또한, 운율에서는 처음과 나중으로 매우 뚜렷하고

분명하게 매듭을 짓고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간다.

특히 니이다. - 부드러운 말꼬리와 같아 억양이 올라가는 듯하다.

또한, 장래의 일을 마치 사물이 가까이 있는 것처럼 믿음으로 그려내고 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믿음의 시야를 넓혀준다.

이것을 시온의 대로라 나는 부른다.

갚으시리니, 하소서, 하셨나이다. 하셨음이니이다. ~ 글에서 뼈를 발라내는 듯한 어감을 형성하여 믿음을 불어넣는다.

믿음의 바라는 것들의 실상요.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의 증거이니 말씀을 형체의  증거로 나타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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