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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지기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10830
등록일:
2013-05-22
글쎄 지기
海月 정선규
한 손으로 살며시 호빵을 들고서
한 그릇의 밥 꽃이 되어 배시시 웃다가는
정말 맛있겠다 싶은 마음으로
기다렸다는 듯이 당신이 정말 좋은 나는
그야말로 참여하는 자의 행복이고 말리라
글쎄 지기 <BR>海月 정선규<BR><BR>한 손으로 살며시 호빵을 들고서 <BR>한 그릇의 밥 꽃이 되어 배시시 웃다가는 <BR>정말 맛있겠다 싶은 마음으로 <BR>기다렸다는 듯이 당신이 정말 좋은 나는 <BR>그야말로 참여하는 자의 행복이고 말리라<BR><BR> <DIV class=autosourcing-stub></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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