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 문인서재 / 문학관.com / 문인.com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문인.com
작가별 서재
김성열 시인
김소해 시인
김순녀 소설가
김진수 큰길 작가
김철기 시인
류금선 시인
문재학 시인
민문자 시인
배성근 시인
변영희 소설가
송귀영 시인
안재동 시인
양봉선 아동문학가
오낙율 시인
윤이현 작가
이기호 시인
이영지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룻 이정님 시인
이창원(법성) 시인
정선규 시인
정태운 시인 문학관
채영선 작가
하태수 시인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
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약속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10905
등록일:
2012-02-26
약속
海月 정선규
다시 오마 가시던 날
그 약속은 너무나 끝없는
내 영혼의 사모하는 영원히
떨리는 성정의 감동으로 전율처럼
결 따라 들어왔습니다
아침 태양이 오늘만 있다
내일 다시 떠오르 것은 이때인가
기다리는 마음의 지평선
당신이 오시면 심판이 임하리니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리다
모세가 멀리 가나안 땅 바라보며
기뻐했다면 때가 가까운 지금
난 천국을 바라보며
아직도 다 알지 못하는 약속의 비밀
그것을 설렘이라 칭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데리러 오신다 하셨으니
언젠가는 오시리니 이는
받을 것을 이미 받은 것으로 여길 줄 아는
온전한 기쁨일 것입니다.
약속 <BR> 海月 정선규<BR><BR>다시 오마 가시던 날<BR>그 약속은 너무나 끝없는<BR>내 영혼의 사모하는 영원히 <BR>떨리는 성정의 감동으로 전율처럼<BR>결 따라 들어왔습니다<BR><BR>아침 태양이 오늘만 있다<BR>내일 다시 떠오르 것은 이때인가<BR>기다리는 마음의 지평선<BR>당신이 오시면 심판이 임하리니 <BR>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리다<BR><BR>모세가 멀리 가나안 땅 바라보며 <BR>기뻐했다면 때가 가까운 지금 <BR>난 천국을 바라보며<BR>아직도 다 알지 못하는 약속의 비밀<BR>그것을 설렘이라 칭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BR><BR>데리러 오신다 하셨으니<BR>언젠가는 오시리니 이는<BR>받을 것을 이미 받은 것으로 여길 줄 아는 <BR>온전한 기쁨일 것입니다.<BR>
댓글 :
0
건
이전글
꽃 소리
다음글
달팽이 속으로
번호
전체분류
프로필
시
수필
시.시조
소설
평론
메모.비망록
자유글마당
시조
동시
동화
희곡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852
수필
잠도 없는 밤으로 쓰는 편지
정선규
0
9539
2013-06-14
851
자유글마당
신의 문학, 신의 문법 15
정선규
0
9730
2013-06-12
850
자유글마당
햇살이 가는 길
정선규
0
10139
2013-06-11
849
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선규
0
9950
2013-06-09
848
수필
신의 경치
정선규
0
9241
2013-06-05
847
자유글마당
신의 문학, 신의 문법 14
정선규
0
8879
2013-06-04
846
시
절정
정선규
0
9957
2013-06-02
845
수필
三峰(삼봉)
정선규
0
9150
2013-05-29
844
자유글마당
신의 문학, 신의 문법 13
정선규
0
6366
2013-05-29
843
시
감질 당하는 사랑
정선규
0
9477
2013-05-27
842
수필
산다는 것
정선규
0
9474
2013-05-25
841
자유글마당
신의 문학, 신의 문법12
정선규
0
9939
2013-05-23
840
시
글쎄 지기
정선규
0
10829
2013-05-22
839
수필
비를 외우는 나무
정선규
0
9203
2013-05-20
838
자유글마당
시편 3장을 마치면서
정선규
0
9208
2013-05-19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이 사이트는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문인 개인서재)입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Contact Us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