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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타 수녀님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11476
등록일:
2012-01-21
오마르 타 수녀님
海月 정선규
멀찍이 고요한 우주를
고이 품은 듯한 인자한 성품으로
세상을 둥근 지붕 삼아
방실방실 환한 얼굴에
너그럽기가 다소곳이 고개 숙인 여인처럼
무던히도 오래오래 수더분하여
포근한 홀이 되는 오마르 타 수녀님
과연
사람은 일하기 위해 먹는가
아니면
살기 위해 먹는 것인가
먹지 않으면 배고픈 육체의 고통은
공허한 영혼에 아픈 상처가 되어
괴로운 것을
육체가 먼저 살아야
영혼에 꿈을 실현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인생들이기에
말없이 오직 눈물로 봉사하며
우리에 마음을 평안하게 하여
위로하면서
우리에 삶을 사랑으로 돌보며
안위하는 성모의 집이라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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