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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규 시인
침묵의 강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10126
등록일:
2011-12-21
침묵의 강
海 月 정선규
조금 조금씩
백지장처럼 까맣게 맛 들어 오는 저녁
시물시물 누군가 주무르더니
그만 덜컹 놓쳐버려 떨어지는 밤
누군가 글러브로 받았는지
아니면 날벼락 맞아 정신을 잃었는지
순간 침묵으로 읽힌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벙어리 냉가슴 앓듯 말 아끼는 지금
사하심의 신비로움이 희귀하게 떠오른다
어느 날 난 은혜 받은 충격으로 기억을 잃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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