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길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1216 등록일: 2025-02-16
길
낙엽은 햇살을 타고
바람을 밟으며 내려갔다
떨어지는 낙엽 속에서
한 장의 가을 멀어졌다
낙엽은 눈물이었다
가을이기에 내려놓아야 하는
삶의 무게였다
낙엽의 기억하는 것은 가지 끝에서
가을의 시기가
다한 뒤에도 아직 가시지 않고
남아 있는 고상하고 품위를 갖춘
멋이기를 바랐다
번호
전체분류 프로필 시 수필 시.시조 소설 평론 메모.비망록 자유글마당 시조 동시 동화 희곡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27
자유글마당
달 밤
정선규
0
13974
2010-09-20
26
자유글마당
미쵸 미쵸.
정선규
0
14301
2010-09-19
25
시.시조
관계
정선규
0
14324
2010-09-19
24
자유글마당
커피잔 속의 미스터리
정선규
0
14325
2010-09-18
23
시.시조
홍시
정선규
0
14508
2010-09-18
22
자유글마당
바람의 납치
정선규
0
14459
2010-09-17
21
시.시조
생각의 잉태
정선규
0
15137
2010-09-17
20
자유글마당
꼬마 햇살
정선규
0
14143
2010-09-16
19
시.시조
S코스
정선규
0
14874
2010-09-16
18
시.시조
가을빛 사연
정선규
0
14633
2010-09-16
17
자유글마당
바람이 스친 꽃
정선규
0
14389
2010-09-15
16
시.시조
눈 내리는 오후
정선규
0
14755
2010-09-15
15
자유글마당
햇살마루
정선규
0
15258
2010-09-14
14
자유글마당
도둑이야
정선규
0
16156
2010-09-14
13
시.시조
백일홍
정선규
0
17520
201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