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 문인서재 / 문학관.com / 문인.com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문인.com
작가별 서재
김성열 시인
김소해 시인
김순녀 소설가
김진수 큰길 작가
김철기 시인
류금선 시인
문재학 시인
민문자 시인
배성근 시인
변영희 소설가
송귀영 시인
안재동 시인
양봉선 아동문학가
오낙율 시인
윤이현 작가
이기호 시인
이영지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룻 이정님 시인
이창원(법성) 시인
정선규 시인
정태운 시인 문학관
채영선 작가
하태수 시인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시편 20편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6835 등록일: 2015-12-27

시편 20


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 (셀라)

4.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5.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6.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의 거룩한 하늘에서 그에게 응답하시리로다.

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8.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9. 여호와여 왕을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요약

 

전쟁의 승패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알았던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반드시 승리를 베푸실 줄로 믿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은 우리의 대장 되시는 하나님이 전능자이심을 알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힘껏 싸워야 한다.

1~ 응답하시고 : 원문에는 이 말이 서두에 나온다. 백성들은 왕이 여러 환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받기를 바라고 있다.

7~8: 이스라엘과 이방이 의지하는 대상의 차이를 대조시키고 있다. 이방은 외적으로 나타나는 물리적 힘을 신뢰하는 데 반해, 이스라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해설

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2.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 (셀라)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로마서 417)

 

이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시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갈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세기 151~5)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니”  (히브리서 111)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813)

아직은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을 받지는 못하였으나 마음에 바라는 대로 이미 다 이루어진 것으로 믿고 이미 받은 것처럼 생각하는 시인의 마음이 엿보인다.

 

댓글 : 0
이전글 관상과 근육
다음글 겨울 추억
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1197 자유글마당 시편 23편 정선규 0 6133 2016-01-24
1196 마지막 잎 새 정선규 0 6322 2016-01-24
1195 자유글마당 노동개혁법과 경제활성화법 2 정선규 0 8127 2016-01-21
1194 자유글마당 노동개혁법과 경제 활성화법 1 정선규 0 6484 2016-01-21
1193 자유글마당 시편 22편 정선규 0 6671 2016-01-14
1192 딸아! 정선규 0 6637 2016-01-14
1191 수필 온수 사용법 정선규 0 6563 2016-01-14
1190 자유글마당 정선규 수필가, 생활수필집 '얼굴' 출간 정선규 0 6453 2016-01-05
1189 자유글마당 정선규 시인, 8번째 시집 '아내와 맞춤법' 출간 정선규 0 5937 2016-01-05
1188 자유글마당 출간 보도 정선규 0 7027 2016-01-05
1187 수필 착각의 이유 정선규 0 6072 2016-01-03
1186 자유글마당 시편 21편 정선규 0 5827 2016-01-03
1185 여름 고백 정선규 0 6249 2016-01-03
1184 수필 관상과 근육 정선규 0 6763 2015-12-27
자유글마당 시편 20편 정선규 0 6836 2015-12-27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이 사이트는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문인 개인서재)입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Contact Us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