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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햇살마루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8943 등록일: 2014-10-17

햇살마루

햇살 아래 들마루가 따로 있나.

양지에 햇살 깔고 앉으면 그게 햇살 마루이지.
온종일 햇살이 쓸고 닦아 쾌청한 봄

세상에 둘도 셋도 부러울 것 없이 거저 포근하게

앉아 지내다가 살며시 일어나서 걸어가면 되는 것을.

봄과 데이트하고 햇살 느껴가면서 평온한 하루 잘 지내고

보약이 따로 없다.

내 좋으면 그만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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