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신의문학, 구원의 문법 62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8927 등록일: 2014-08-12
시편 53 편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익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 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
4.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 도다 .
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다하게 하였도다 .
6.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 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
신의문학 , 구원의 문법 62
시편 53 편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 그들은 부피하며 가증한 익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 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
4.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 도다 .
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다하게 하였도다 .
6.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 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 - 그들은 부패
하며 가증한 익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
대조적이면서도 수평적이다 .
마치 하늘과 땅 사이를 긋는 지평선을 멀리에서 바라보는 듯한 운치를 더한다 .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 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 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 찰나 즉 어느 한순간을 멈추게 하는 듯한 시각적 의미를 엿보는 듯하다 .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 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
1 절은 대조적이면서 수평적이라면 3 절은 수직적인 관계를 내려놓는 듯하다 .
4.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 ~ 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 도다 .
죄와 무지를 대조하여 놓고 견주어 꾸짖는 듯하다 .
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다하게 하였도다 .
6.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 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 ( 히브리서 1 장 1 절 ~ 2 절 )
위의 말씀을 대조하여 실체로 드러낸다.
번호
전체분류 프로필 시 수필 시.시조 소설 평론 메모.비망록 자유글마당 시조 동시 동화 희곡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1662
시
길...
정선규
0
1451
2025-02-16
1661
시
여자의 변신
정선규
0
1595
2025-02-15
1660
시
타락의 전주곡
정선규
0
1632
2025-02-15
1659
시
먹먹한 메아리
정선규
0
1547
2025-02-14
1658
시
채움
정선규
0
1534
2025-02-14
1657
시
세상의 의미
정선규
0
1605
2025-02-13
1656
시
달빛 창가에서
정선규
0
1597
2025-02-13
1655
시
마시는 계절
정선규
0
1622
2025-02-13
1654
시
여자, 그 설렘
정선규
0
1508
2025-02-12
1653
시
세상 속에서
정선규
0
1498
2025-02-12
1652
시
봄 마중
정선규
0
1541
2025-02-11
1651
시
사랑의 길
정선규
0
1478
2025-02-11
1650
시
물결의 추이
정선규
0
1496
2025-02-10
1649
시
민생고
정선규
0
1496
2025-02-10
1648
시
나 그리고 우주
정선규
0
1567
2025-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