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 문인서재 / 문학관.com / 문인.com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문인.com
작가별 서재
김성열 시인
김소해 시인
김순녀 소설가
김진수 큰길 작가
김철기 시인
류금선 시인
문재학 시인
민문자 시인
배성근 시인
변영희 소설가
송귀영 시인
안재동 시인
양봉선 아동문학가
오낙율 시인
윤이현 작가
이기호 시인
이영지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룻 이정님 시인
이창원(법성) 시인
정선규 시인
정태운 시인 문학관
채영선 작가
하태수 시인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
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꽃잎 떨어질 즈음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10609
등록일:
2011-10-23
꽃잎 떨어질 즈음
海月 정선규
꽃잎이 떨어집니다
거저 조용히 떨어집니다
햇살은 따사롭고 들은 그의 평화로운
낙원의 뜨락 같은 정원인데 너무 평안한
안식을 바라보며 날아가듯 맡긴 영혼으로
끝맺음합니다
풀꽃 같은 내 육신의 장막도
그가 따사로운 어느 날 부르시면
꽃망울 소복하게 차림 한 이 세상
꽃잎 속에 숨어 불그스레한 그리스도인의 향기
신령한 것으로 그의 손에 다시 피어오르겠지요
지금은 네가 알 수 없으나 이후에는 알리라
약속된 소망 그리운 영혼의 소원 하나 아주 잘 챙겨
바라보았던 기쁨 영광스럽게 터트려 면류관 피리라
꽃잎 떨어질 즈음 <BR> 海月 정선규<BR><BR>꽃잎이 떨어집니다<BR>거저 조용히 떨어집니다<BR>햇살은 따사롭고 들은 그의 평화로운<BR>낙원의 뜨락 같은 정원인데 너무 평안한<BR>안식을 바라보며 날아가듯 맡긴 영혼으로 <BR>끝맺음합니다<BR><BR>풀꽃 같은 내 육신의 장막도<BR>그가 따사로운 어느 날 부르시면<BR>꽃망울 소복하게 차림 한 이 세상<BR>꽃잎 속에 숨어 불그스레한 그리스도인의 향기 <BR>신령한 것으로 그의 손에 다시 피어오르겠지요<BR><BR>지금은 네가 알 수 없으나 이후에는 알리라<BR>약속된 소망 그리운 영혼의 소원 하나 아주 잘 챙겨<BR>바라보았던 기쁨 영광스럽게 터트려 면류관 피리라<BR><BR>
댓글 :
0
건
이전글
별이 들어간 밥
다음글
별을 헤아리는 밤에
번호
전체분류
프로필
시
수필
시.시조
소설
평론
메모.비망록
자유글마당
시조
동시
동화
희곡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1602
수필
신약 시대의 믿음과 구약 시대의 믿음 5
정선규
0
3853
2023-02-01
1601
수필
신약 시대의 믿음과 구약 시대의 믿음 4
정선규
0
3676
2023-01-30
1600
수필
신약 시대의 믿음과 구약 시대의 믿음3
정선규
0
3505
2023-01-28
1599
수필
신약 시대의 믿음과 구약 시대의 믿음 2
정선규
0
3599
2023-01-26
1598
수필
신약 시대의 믿음과 구약 시대의 믿음 1
정선규
0
3664
2023-01-24
1597
수필
믿음의 큰 보상과 바라는 것들
정선규
0
3573
2023-01-23
1596
시
믿음
정선규
0
3930
2023-01-19
1595
수필
작가의 말
정선규
0
3792
2023-01-17
1594
수필
맺는말
정선규
0
3918
2023-01-10
1593
수필
시편을 묵상하며(50)
정선규
0
3684
2023-01-08
1592
수필
시편을 묵상하며(49)
정선규
0
3684
2023-01-05
1591
수필
시편을 묵상하며(48)
정선규
0
3633
2023-01-03
1590
수필
시편을 묵상하며(47)
정선규
0
3652
2023-01-01
1589
수필
시편을 묵상하며(46)
정선규
0
3661
2022-12-29
1588
수필
시편을 묵상하며(45)
정선규
0
3681
2022-12-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이 사이트는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문인 개인서재)입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Contact Us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