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 문인서재 / 문학관.com / 문인.com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문인.com
작가별 서재
김성열 시인
김소해 시인
김순녀 소설가
김진수 큰길 작가
김철기 시인
류금선 시인
문재학 시인
민문자 시인
배성근 시인
변영희 소설가
송귀영 시인
안재동 시인
양봉선 아동문학가
오낙율 시인
윤이현 작가
이기호 시인
이영지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룻 이정님 시인
이창원(법성) 시인
정선규 시인
정태운 시인 문학관
채영선 작가
하태수 시인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호롱 등잔불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9928 등록일: 2011-10-13
호롱 등잔불
  海月 정선규

등 경위로 부어 오르는 태양도
들 수 없어 그림자 형상자국 진 나무 아래

서리서리 찾아드는 님은
소 외 그래도 절망 그래도
아픔 그래도 굽히지 못해 호롱등잔불
나무 아래 드리워져 조력하는 그림자

가난한 살림 부둥켜안고 살다 보니
깁스가 된 안타까운 절망의 풍경
태양의 가시조차 짧아 더불어 사는 세상
사회가 이르는 말 어쩔 수 없어 사시나무 된 운명

그래도 하늘 바라보는 마음 하나로
절망을 돌이켜 해 뜰 날 운영해 주고 싶은
사회복지사 그가 있다. 삶의 여울목으로
댓글 : 0
이전글 햇살이 가는 길
다음글 온유한 발상
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477 시.시조 비 반지 정선규 0 9579 2011-07-08
476 수필 닮았다 정선규 0 9921 2011-07-06
475 시.시조 고물에 잡혀간 남자 정선규 0 10173 2011-07-04
474 시.시조 어머니 유언 정선규 0 9590 2011-07-03
473 수필 어둠에 덧난 상처 정선규 0 9902 2011-07-01
472 자유글마당 말도 잘 타십니다 정선규 0 9957 2011-06-30
471 시.시조 달 폭 정선규 0 10067 2011-06-29
470 시.시조 그 남자의 길 정선규 0 9228 2011-06-28
469 시.시조 원조 김밥 정선규 0 9336 2011-06-26
468 자유글마당 바람이 주는 선물 정선규 0 9056 2011-06-26
467 시.시조 태양의 사건 정선규 0 9232 2011-06-24
466 메모.비망록 신의 문법 창세기 1:11~20까지 정선규 0 8728 2011-06-24
465 자유글마당 똥구멍에 해 떴다 정선규 0 8985 2011-06-20
464 시.시조 가을빛 사연 정선규 0 9058 2011-06-19
463 시.시조 반달 눈 정선규 0 8892 2011-06-12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이 사이트는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문인 개인서재)입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Contact Us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