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 문인서재 / 문학관.com / 문인.com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문인.com
작가별 서재
김성열 시인
김소해 시인
김순녀 소설가
김진수 큰길 작가
김철기 시인
류금선 시인
문재학 시인
민문자 시인
배성근 시인
변영희 소설가
송귀영 시인
안재동 시인
양봉선 아동문학가
오낙율 시인
윤이현 작가
이기호 시인
이영지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룻 이정님 시인
이창원(법성) 시인
정선규 시인
정태운 시인 문학관
채영선 작가
하태수 시인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시간들의 입자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4285 등록일: 2022-05-06
시간들의 입자 

서천교를 향해 자동차가 달린다. 
어제는 꽃이 피더니 오늘은 꽃이 진다. 
저녁이 되니 아침이 된다. 
어제 담은 김치가 아직은 설 익었다. 
오늘은 라면 내일은 국수 
삶은 죽음을 향해 달린다. 
그런 것이 삶의 입자였다. 
살아서 움직이는 것들은 시간을 지배했다. 
삶은 시간을 다루었다. 
그게 인생이었다. 
산다는 것은 시간과 관계하는 일이었다. 

댓글 : 0
이전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다음글 사람으로 사람을 바라본다.
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1272 수필 묘한 사랑 정선규 0 4746 2017-01-17
1271 못다 핀 양파 정선규 0 4673 2017-01-17
1270 징검다리 정선규 0 4865 2017-01-10
1269 수필 여자의 향기 정선규 0 4808 2017-01-10
1268 수필 삼각관계 정선규 0 4370 2016-12-28
1267 별이 뜨는 언덕 정선규 0 4586 2016-12-28
1266 수필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정선규 0 4591 2016-12-13
1265 송이 꽃 정선규 0 4506 2016-12-13
1264 수필 언어의 숨바꼭질 정선규 0 4951 2016-12-07
1263 겨울 추억 정선규 0 4750 2016-12-07
1262 수필 향기 나는 선물 정선규 0 4786 2016-11-29
1261 죄의 열매 정선규 0 4664 2016-11-29
1260 수필 사랑하는 조카딸 정선규 0 4750 2016-11-17
1259 남은 날의 그리움 정선규 0 5005 2016-11-17
1258 철거 정선규 0 4806 2016-11-09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이 사이트는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문인 개인서재)입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Contact Us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