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 문인서재 / 문학관.com / 문인.com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문인.com
작가별 서재
김성열 시인
김소해 시인
김순녀 소설가
김진수 큰길 작가
김철기 시인
류금선 시인
문재학 시인
민문자 시인
배성근 시인
변영희 소설가
송귀영 시인
안재동 시인
양봉선 아동문학가
오낙율 시인
윤이현 작가
이기호 시인
이영지 시인
이정승 소설가
이룻 이정님 시인
이창원(법성) 시인
정선규 시인
정태운 시인 문학관
채영선 작가
하태수 시인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사랑의 편법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3723 등록일: 2021-06-02

사랑의 편법

 

어떤 이는 사랑의 밀당이 없다고 했다.

또 다른 이는 사랑은 움직인다고 했다. 

옹이 엄마는 자식들 때문에 정으로 산다고 

했다


사람들은 일정한 주거도 없는 

사랑에 흔들리고 있었다. 

무엇이고 사랑이고 또 정은 무엇인지 

사랑과 정은 열리지일까.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딘단다. 


사랑은 지키야 한다. 

댓글 : 0
이전글 봄비의 업로드
다음글 순리대로 쓰다.
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1167 수필 고리대감 정선규 0 7410 2015-11-02
1166 자유글마당 시편 15편 정선규 0 6791 2015-11-02
1165 강아지풀 정선규 0 7238 2015-11-02
1164 자유글마당 시편 14편 정선규 0 7684 2015-10-15
1163 수필 온수 사용법 정선규 0 7723 2015-10-15
1162 가을밤 정선규 0 7002 2015-10-15
1161 전화 정선규 0 7169 2015-10-15
1160 자유글마당 시편 14편 정선규 0 7255 2015-10-02
1159 수필 착각의 이유 정선규 0 7250 2015-10-02
1158 속상하다. 정선규 0 7214 2015-10-02
1157 구월 십육일 정선규 0 7005 2015-10-02
1156 자유글마당 시편 13편 정선규 0 7332 2015-09-24
1155 수필 스스로 죽는 법 정선규 0 7606 2015-09-24
1154 가을용서 정선규 0 7107 2015-09-24
1153 자유글마당 시편 13편 정선규 0 7239 2015-09-17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이 사이트는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문인 개인서재)입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Contact Us ☎(H.P)010-5151-1482 | dsb@hanmail.net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73-3, 일이삼타운 2동 2층 252호 (구로소방서 건너편)
⊙우편안내 (주의) ▶책자는 이곳에서 접수가 안됩니다. 발송전 반드시 전화나 메일로 먼저 연락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