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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형체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8297 등록일: 2015-04-16

형체

 

시간이 흐르면 내 장래가 다가오면서

목적이 이끄는 삶은 좋은 일은 형체가 되어 나타나고

장래는 내 목적으로 내일의 다가서는 희망이 된다.

세월을 좀 먹는 하루 같은 삶의 일수는 빼빼로 만큼이나

줄어드는 느낌뿐 시간의 형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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