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대한민국 사이버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정선규 시인의 작품읽기
정선규 시인
사이, 사이
작성자: 정선규
추천: 0건
조회: 7832 등록일: 2015-03-26
사이 , 사이
세월과 시간의 틈 사이 얼마나 많은 그들의 때가 끼어 있을까 .
세월과 시간을 닫으면 보이지 않고 세월에서 시간을 열 때 보이는
구정물 흐르는 낌새가 나타난다 .
아무리 열었다가 닫아도 고장 나지 않는 만큼 틈새는 벌어질 터인데
날이 가고 달이 가면서 사람은 벌어져도 세월에서 시간 사이에 전혀 벌어지는
법이 없으니 내 할 수 있는 것은 부르는 것이다 .
희망을 노래하고 좋은 일을 만들고 꿈을 바라보며 쉬지 않고 살아서 세월을
시간을 따라나서며 세월을 아낀다 .
항상 내 앞에 다가오는 세월의 시간은 내가 다 이룰 꿈이며 가치이고 내 생존의 법칙이다
번호
전체분류 프로필 시 수필 시.시조 소설 평론 메모.비망록 자유글마당 시조 동시 동화 희곡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
1362
시
어느 날, 나에게서
정선규
0
4453
2020-06-18
1361
시
나의 절정
정선규
0
4449
2020-05-09
1360
시
몸통
정선규
0
4267
2020-04-21
1359
시
길...
정선규
0
4285
2020-03-09
1358
시
고등어
정선규
0
4305
2020-03-06
1357
시
붕어빵
정선규
0
4239
2020-03-05
1356
수필
술과 인류
정선규
0
4251
2019-11-28
1355
수필
권사님
정선규
0
4471
2019-11-27
1354
수필
어머니
정선규
0
4411
2019-11-26
1353
수필
사랑하는 조카딸
정선규
0
4296
2019-11-26
1352
수필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더 행복한 삶을 함께 만들어 가요”
정선규
0
4364
2019-11-21
1351
수필
황금시대 방송국
정선규
0
4547
2019-11-20
1350
수필
사는 게 뭘까.
정선규
0
4356
2019-11-19
1349
자유글마당
문장이완법
정선규
0
4550
2019-11-08
1348
자유글마당
성경의 언어 2
정선규
0
4440
2019-11-08